꿈 속의 나는 꿈속의 꿈으로 완몰가를 즐기고 있었기 때문이지

나는 적의 칼침을 아크로바틱하게 피하고 몽둥이로 머리를 오목하게 만들어버리는 검의 천재 TS미소녀였다

즐겁지 않았냐고?

그래서 울었다

그건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