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대 중반에
학벌만 높은편인 문레기라(중경외시 이상임)
취업도 다 떨어지고
공부하던거 살려서 9급하자니
아무리 9급이라지만 단기간에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의점 야간이라도 다니면서 특이점 올때까지 존버할까?
근데 솔직히 여기서야 agi 2025 이러지만
레커도 그렇고 정배는 최소 20년 후반이나 가능하자나
와 진짜 취업자체를 못하고 빌빌거릴줄는 대학교 입학할때만해도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좆소위주로 지원한건 아니지만
좆소 중에 개좆소 이상으로 쓰면 그래도 다닐 수 있을까?
진짜 힘드네 씨발.ㅋ
이 새끼들 우는거보니 진짜 답도 없구나 ㅆㅂ ㅋㅋ
님 집있고 돈 있으면 그냥 알바나 하면서 살든가 돈 없으면 노숙자 하셈
노숙자도 요즘 살기 좋음
그냥 좆같다 ㅋㅋ
중경외시면 그래도 수능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이룬 것도 있겠지. 일단 지금 자신감이 너무 떨어진 것 같아... 뭐가됐든 공무원이면 잘릴 걱정은 없으니까 과도기 버티기 좋긴 하지. 9급. 요즘 경쟁률 좀 바뀌는 것 같긴하고, 뭐에 지원하냐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냥 합격만 노리면 6개월컷도 가능해 보이더라. 내 지인이 시립인데 그랬음. 네 말처럼, 여기는 금방온다! 이러는거지만 의외로 느릴 수도 있음. 그럼 각 잡고 9급 준비하고 공부에 푹 빠져보자. 합격전에 특이점 오면 만세고, 아니면 뭐 잘 준비한거고. 걱정마! 특이점은 온다!
유튜브 보니까 대기업 다니다가 퇴사한 사람 나중에 9급 준비 3년인가 하다가 안됐더라...ㅋㅋㅋㅋ
까는거 아니고 궁금한건데 30대 중반까진 뭐했음?
다 그렇겠지만 사연이 있는거지 뭘 까도 딱히 할말없긴한데 이미 지난 과거 얘기해서 뭐함
정 안되면 군무원이라도 준비해보십쇼..
주거급여 받으면서 알바하면서 버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