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을 이루는 세포 수는 우주의 별들 만큼이나 많고 또 그 세포 안에 복잡한 유전정보들이 숨겨져 있고 무수히 많은 유전자와 세포들이 인간의 얕은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게 작용하는데도 정작 인간의 신체는 피부에 날카로운게 조금만 긁혀도 피 철철 흘리고 음식도 꾸준히 먹어줘야 하고 잠도 몇시간동안 자줘야하고 조금이라도 건강관리 소홀히 하면 쉽게 고장나고...
강한 충격이라도 받으면 금방 부숴지고
물에 빠지면 30분도 못버티고 주위에 온도가 일정이상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생명이 위험해지고
팔다리.손가락 잘리면 영원히 복구 못하고..
인간은 오래 살아봐야 100년도 못살고 게다가 신체적 전성기는 20년도 안되고...
인간의 몸은 그 어떠한 기계보다도 복잡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왜 성능은 기대에 못미치지?
강한 충격이라도 받으면 금방 부숴지고
물에 빠지면 30분도 못버티고 주위에 온도가 일정이상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생명이 위험해지고
팔다리.손가락 잘리면 영원히 복구 못하고..
인간은 오래 살아봐야 100년도 못살고 게다가 신체적 전성기는 20년도 안되고...
인간의 몸은 그 어떠한 기계보다도 복잡하게 설계되어 있는데 왜 성능은 기대에 못미치지?
어쩌라고
뭐꼬? 이 븅신은...
맞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