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소수의 고위층만 자유를 누리고


대부분의 신민들은 통제받으며 살았었지
그것이 지금 민주주의라는 이름에 조금이나마 해소됐고 개개인의 자유의지도 비례해 발전했지만


아직도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노동을 해야하고


남자나 여자의 성,  사회문화적으로 개개인에게 기대되는 역할을 부여받으며 개인 고유의 성향에 관계없이 생물학적 틀에 잡혀있지


또 부모에게 물려받은 지능적인 면이나 자질 등을 가지고 한정된 좋은 직장을 위해 경쟁하고 필연적으로 이런 우위의 지위를 누리는 쪽과 패배한 쪽으로 갈림


미래의 사회는 기술의 발전과 도입으로 이런 재화나 명에 보유에 따른  필연적인 수직적 관계가 의미 없어지거나 줄어들 수 있을 거 같고


그 기술의 도입은 로봇의 노동에 의한 재화 수급이랑


풀다이브 가상현실


대표적으로 이 두가지가 인간의 자유의지를 확장시켜줄 걸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