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쥐 역노화도 실패했다? 그럼 역노화는 과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라는게 밝혀지는거고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마냥 불변의 법칙으로 여겨졌을거임.


쥐 역노화에 성공했다는 것은 노화가 자연스러운 현상도 아니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걸 잘 설명함.


노화 역시 엄연한 질병 중 하나일 뿐이고... 문제는 그걸 인간에게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난제만 남음.


쥐 -> 원숭이 -> 침팬지 -> 인간 순으로 역노화 실험할 일만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