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쥐 역노화도 실패했다? 그럼 역노화는 과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라는게 밝혀지는거고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마냥 불변의 법칙으로 여겨졌을거임.
쥐 역노화에 성공했다는 것은 노화가 자연스러운 현상도 아니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걸 잘 설명함.
노화 역시 엄연한 질병 중 하나일 뿐이고... 문제는 그걸 인간에게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난제만 남음.
쥐 -> 원숭이 -> 침팬지 -> 인간 순으로 역노화 실험할 일만 남았음.
만약 쥐 역노화도 실패했다? 그럼 역노화는 과학적으로 절대 불가능하다라는게 밝혀지는거고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마냥 불변의 법칙으로 여겨졌을거임.
쥐 역노화에 성공했다는 것은 노화가 자연스러운 현상도 아니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걸 잘 설명함.
노화 역시 엄연한 질병 중 하나일 뿐이고... 문제는 그걸 인간에게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한 난제만 남음.
쥐 -> 원숭이 -> 침팬지 -> 인간 순으로 역노화 실험할 일만 남았음.
진화론에 입각해서 봤을때 dna의 자기복제방식에서 노화가 창발된게 우연이었을까 필연이었을까...필연 이었다면 바닷가재같은 일부 생물종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이유는 뭘까 의문이 깊어진다. 하여튼 극복은 가능할듯 ㅇㅇ
인간 유전자는 이제 업데이트할 시간이 왔음. 인간의 유전자는 아직도 10만년전 구석기시대에 최적화되어 있고 거기서 패치가 끊긴 상태임. 특히나 인간의 80년밖에 안되는 짧은 수명과 최대 10명씩 낳을수 있는 번식력은 석기시대.농경시대때나 통했을 법하지... ㅈㅊ솬.고령화가 만연해진 시대엔 오히려 인간의 멸종을 앞당기는 독이 됬음... 오늘날 ㅈㅊ쏸현상도 인간 유전자가 너무 사회변화를 따라가지 못해서 발생한 비극임. 그래서 인간의 유전자는 이제 ㅈㅊ쏸시대에 맞춰 업데이트 패치를 해야 하는데 그게 바로 역노화임. 덤으러 암정복.심혈관 등 고령이후에 자주발생하는 치명적인 질병정복도 덤이고...
진화는 너무 느리니까 기술발전이 해결해줘야지 ㅇㅇ
과학기술 없이 인간수명을 늘릴수 있는 방법은 대대적으로 장수이력이 있는 집안만 결혼하도록 하고(그것도 40세 이상) 나머지는 다 도태시키면 인간의 생물학적 수명이 늘긴 한데 문제는 그렇게 해도 인간의 수명이 500~600살이 되기까지는 최소 수만년 이상 걸림. 그것도 오차없이 수백~수천세대 이상 걸쳐야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