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없어지고 있는 일자리들과 근 미래에 AI로 없어질만한 일자리 공유해보자~!
단, 법적인 제도에 따라서 일자리 보호는 논외로 두자
대한민국 기준 통계치임.
1. 택시기사 (약 25만명) : 5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2, 화물트럭 (약 40만명) : 5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3. 배달종사자 (약 40만명) : 3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 실제로 우아한형제들에서 배달로봇 개발중 조만간 상용화
4. 편의점 ( 약 5만 점포, 알바추산 약 7만명 ) : 3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 실제로 GS리테일에서 무인 편의점 개발중 조만간 상용화
5. 물류창고 종사자 ( 약 10만명 ) : 3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6. 버스기사 ( 약 10만명 ) : 5년 이내 일자리 소멸 예상
7. 커피 전문점 ( 약 10만점포 , 종사자 약 10만명) : 3년 이내 소멸 예상
8. 각종 판매직 ( 캐셔등등 약 200만명 ) : 5년 이내 50% 소멸 예상
9. 식당 보조 ( 약 20만명 ) : 5년 이내 소멸 예상
10. 기업 사무직 ( 약 400만명) : 5년이내 50% 소멸 예상
국가 차원에서 전통 시장 살리기 등과 비슷하게 어느 정도 보호하겠지만 결국은 없어질 직종이라 예상
공교롭게도 모두 10년 이내에는 없어질 직종들이라고 본다.
의사,회계사,변호사 등도 언급 되지만 위의 직종보다 수가 많지 않고 또 단순직업무들과는 거리가 있어서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그럼 총 7년정도 안에 700만개의 일자리가 날라간다는 얘기인데..
중요한건 AGI는 고려 안한 수치임. 단순하게 현재 기술의 발전과 AI기술 접목에서만 바라본 내용이고
AGI가 5년 이내 나온다면 의미가 없어지는 수치라 생각 함.
그럼 우리 5000만 인구 중 총 취업자 수가 2800만이고 이중 어림잡아 5~7년 안에 800만명의 일자리가 날라가면
나라의 모든 기반들이 온전 할 수 있을까?
향후 10년은 과도기적인 시기로 모두가 힘든 시기라고 생각함.
내가 놓친 직종이 있는지 댓글 부탁~!
성우, 아나운서, 기자도 대체가능하지
아. 그렇지. 영상,성우,아나운서,기자 그러네...어림잡아 10만명 플러스
문과 졸업자가 할 수 있는 직종
와 저렇게 적어놓으니 갑자기 내가 선형충되는거 같네. 저 직업들이 가까운 미래에 사라질 수 있다는게 안믿김 - dc App
작가도 위험하다
문체, 단어가 고정된 번역직 (예: 테크니컬 라이팅) 내 경우라 확실 ㅋ 이미 급 진행중 - dc App
그럼 스트리머나 1인방송인들은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