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존나 착각하는게 지가 존나 쳐먹어서 비만이 되는거고 다이어트하면 그만 아니냐는거임
근데 비만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공인한 질병이고 국제질병분류기호도 따로 있음(E66)
질병으로 분류되는 기준이 bmi 30 이상+당뇨병 등 합병증 or bmi 35 이상임
그래서 위밴드 수술 같은 외과적인 수술에도 비만 기준에 충족하면 급여가 되고 세계에서 당뇨 치료제만큼 몰두하는게 비만 치료제임
애초에 비만에 대한 유전적 특성이 없으면 비만이 잘 되지 않음 주위에 보면 쳐먹어도 살 안찌는 애 별로 안먹어도 존나 찌는애 많이 보이잖아
본인이 많이 쳐먹어서 살찐것도 크지만 결국 근본적으로 유전적인 질환을 타고난 애인거임
할튼 비만 치료제 시장도 상상 이상이고 최근엔 세미글루타이드라는 당뇨 치료제가 비만 치료에도 혁신적인 결과를 가져와서(대조군 대비 살을 7배 더 감량 시킴) 우리나라에 주사제는 빠르면 올해 가을에 들어올 예정임
내 생각인데 비만 치료는 당뇨보다도 어려움 당뇨는 결국 인공 장기로 완치되는 세상이 오겠지만 비만은 글쎄 본인의 다이어트도 중요한데 통계상 장기 성공률이 1%고 저 정도 비만이면 살빼다가 거식증 같은 정신 질환까지 겹치는 꼴 엄청 봄
- dc official App
돼공임?
빙하기와서 먹을거 없어지면 비만유전자 가진 인간들이 우월한 인간됨. 그러니까 지구 망하길바래라 돼지들은
내 친구넘 174cm 125kg 20살 되자마자 당뇨 진단 받고 살뺀다고 한창 다이어트 하다 요요오고 폭식증 생겨서 더 심각해졌지 - dc App
나도 13년도에 106kg으로 공익갔다가(키 171)->67키로까지 뺏다가 ->99키로까지 다시 쪗다가 두달전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지금은 94키로임 맘먹으면 빼는건 쉽지만, 진짜 아차하면 찐다 ㅋㅋ 보통 군대 훈련소가면 살빠지잖아? 난 훈련소갈때 69키로였는데 나올때 7키로 찌고 나옴. 공익 훈련 4주동안. ㄹㅇ 유전자의 저주다
비만은 대체 이해할수없다 그들도 인간이라고 봐야하는가?
너 교만 떨지마라! 너 같은놈은 선풍기 병 걸려서 인생을 쳐 반성해야 한다 건방진놈
다이어트 실패함?
돼지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