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마르티니스 미국 UC샌타바버라 교수와 구글 인공지능(AI)퀀텀팀은 “기존 최강 슈퍼컴퓨터로 푸는 데 1만 년 걸리는 과제를

3분 20초(200초)만에 푸는 새로운 양자컴퓨터 칩 ‘시커모어(플라타너스라는 뜻)’를 개발하고 성능을 시험하는 데 성공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국제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에 공개했다.


네이처가 정규 발행 시간이 아닌 때에 논문을 즉시보도로 공개하는 일은 매우 드물다.

그만큼 이번 논문을 둘러싼 억측과 논란이 치열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것으로 완벽하게 양자컴퓨터의 성능을 보여주었다고 봐도 될듯 싶다.

종결하자 양자컴은 이제 부터 제대로 시작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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