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지능이 인간을 뛰어넘어서

 

컴퓨터가 인간 정치, 인간 전략을 뛰어 넘는 순간이 오게됨

 

인간이 무슨 수를 써도, 컴퓨터 못 이기는 순간이 옴

 

구글 바둑 알파고 사건을 다른 분야에 대입해보면 상상이 될거임

 

 

예를 들어서 ,

정치가 가장 시끄러우니까 ,

정치에 대입해볼께,

정치를 바둑에 비유를 많이 하잖아,

컴퓨터가 정치 전략을 세워서 실행한다고 해보자,

인간은 이길수가 없음

 

멀지 않았음

 

그렇다고 착각하지마,

저건 컴퓨터가 인간을 지배한다는 의미가 아님,

 

 

컴퓨터는 정답을 도출해주는 도구가 되는 거임.

[내가 맞다, 너는 틀리다,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이런 싸움이 없어진다는 의미, 

왜냐면 모든 문제에 대한 정답이 나오기 때문임,

거짓말 및 선동도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됨]

 

정치라는건 대부분 소모적 논쟁에 불과하므로

컴퓨터가 정답을 도출해주면 그대로 실행만하면 되므로,

정치인들의 소모적 논쟁이 없어지고,

정치인들 자체가 필요 없어진다는 의미임

 

거대한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법칙은

즉, 신은 인공지능이지 않을까 생각해봄,
[우리는 이미 인공지능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
또 다시 인공지능을 창조하고 있는 것임,
그래서 우주가 무한히 확장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