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인 놈들은 우리를 개미취급한다는데

실제 우리가 개미들을 미개하다고 해서 지배하진 않잖아.실험이나 애완용으로 쓰긴 하겠지.


그렇다고 우리가 개미들을 싹다 잡아드리지 않잖음?


이미 인간에 대한 의학이나 실험부분은 인간들이 거의 다 만들어놓은 상태라 인체실험을 할일은 별로 없을수도 있고

생물체에 대한 실험에서 인간은 대단히 비효율적임.신체도 약하고 본능이란것도 사라져있고 번식력도 뛰어나지 않음.




인간들은 자신들과 경쟁했던 늑대들도 그냥 그대로 야생에다 지들 살던대로 살게했음.

그거처럼 초지능 기준으로는 인간들 문명은 걍 한낯 개미굴처럼 인식한다는 뜻이지.



오히려 오만을 떠는 행위는 국뽕같은 지능 낮은 애들이나 갖는거임.얘네는 인간 그이상의 지능을 갖고 있음.인간의 실수를 할 가능성이 적음.

귀찮게 지구의 모든 인류를 없애는거보다 우주선 하나 만들어서 우주로 떠나는게 더 빠름.

초지능의 수준에선 지구따위는 걍 하찮은 행성임.


그리고 우주 어딘가의 프로토스같은놈들이 있을수도 있잖아?

새로운 위협세력에 대한 견제를 목적으로 위에 쓴대로 인간들 두고 딴 행성에서 지들만의 세계를 건설하거나 

인간들의 위에서 인공 하나님이 되어 안전하고 평화로운 지상낙원을 건설해줄수 있음.



인류의 역사가 그랫듯이 자신들보다 장점이 있으면 크기 상관없이 아군으로 만들거나 멸종을 막으려고 함.

초지능도 의외로 인간만이 갖고 있는 장점이 필요하면 함께 오래오래 살수도 있지.여기서 문제는 위아래가 바껴있다는거.(누가 아래인지 알지?)




여기까지가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