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전에는 스마트폰 들고다닐 생각은 못했다~ 하는것도 이미 그때도 폰 자체는 있었고 스마트폰도 90년대에 이미 개념은 나오고 있었는데agi,인공지능은 아직 확실한 개념도 못잡은 기술을 스마트폰 대중화 비유가 솔직히 맞나 싶음기존 폰에 터치스크린이랑 기타 기능들 집어넣으면 좋겠지? 이거랑 지금 ai에서 agi급 인공지능 발전은 뭘 해야하는지도 아직 확실하지 않는 시점에서..
agi, 강인공지능은 아주 오래걸릴 것 같음 구현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수준이라
불가능은 없다
업계 정상급 전문가들 : 늦어도 수십년 방구석 선형충 : 불가능에 가까워 아주 오래 걸림
확실한건 전문가들이 얼마안남았다고하긴햇네
스마트폰이랑 비유하는거 자체가 agi를 좆으로보는거임. 스마트폰은 기술의 결합이지 새 창조가아님
Agi랑 결합할 다른 기술들이 얼마나 개발되느냐에 달렸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