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의 개념을 사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라면?

물리적인 육신과 물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라면?


진짜 특이점 최종 진화 단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지전능한 "신"이 되는게 아닐까?


물질과 육신을 뛰어 넘어서 그저 "정신"으로만 존재하며

우리가 지금 사는 세상처럼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을정도(간단한 게임 하나 만들 듯이)

의 그런 존재가 되는 것이라면?


이라는 생각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