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4050467



4인 가구에 연 3000만원을 지원하고, 근로·사업소득이 생기면 처분가능소득이 그 소득의 50%만큼씩 증가해 근로 유인을 제공한다. 가령 일을 전혀 안 하면 월 250만원씩 연 3000만원을 받지만, 월 200만원(연 2400만원) 수입의 일을 하면 연 180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오세훈 안심소득 설계자 "하후상박···일해야 더 받는다"



전국민 다주는 기본소득은 예산이 너무 들어가지않음??


소득 딸리는 인구한테 몰아서 주는게 분배문제나 효용면에서도 어떨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