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써놓고 계속 다 써놓놨다고, 야로나 때문이라고 이 핑계 저 핑계되고 있는거 아니냐..



99년 동안 99개의 특이점이 온다고 했다며? 새로 나올 책에서

그게 무리수 였던거지, 거의 1년단위로 예측을 했다는 건데, 이미 첫 단추부터가 좋은 쪽이는 안좋은 쪽이든 빗나가서 내용 전체가 심하게 흔들리니까

 낼 수가 없는거지


그냥 5년이나 10년 단위 하다못해 특정 기간만 꼭 집어서 이때쯤이면 가능성이 있다 이런 식으로 했으면 올해는 커녕 작년에 벌써 출판시작했을 듯



근대 무리수둬서 1년씩 예측하고 99개 특이점 ㅇㅈㄹ 하니 

본인이 예측한계 도미노 무너지는 것 마냥 틀려버려서 책 전체가 망해버린거지





아마도 신작은 계속해서 미루다가 결국에는 개인적인 사유로 출판을 안하거나

완전히 처음부터 내용구성을 새로 써서 출판하거나 둘 중에 하나 일 것 같다.


지금도 계속 출판 시일 다가오면 1년씩 미루는 것 봐서는 내용 구성 자체를 전면 수정에 들어갔거나

아니면 그냥 손 놓고 질질 끌다가 특이점이 오든가 개인적 사정 들먹이며 출판을 안한다거나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