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너달 전에 미 연방항공청 비행허가 승인받고
MWC 2024서 첫 프로토타입 공개함.
이르면 내년에 바로 한화 3~4억원대 가격선에서 판매에 돌입할것으로 보는데
창업주가 머스크와 친분이 꽤나 있어서 그런가 일론타임이 적용되지
아니할 보장은 없어서인지
실제로는 좀 미뤄질 거 같음.
항속거리는 56km의 속도로 서울에서 대전까지의 거리인 170km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으며
사람이 타는 실내는 차체가 분리된 캡슐 형태로 되어있는지라,
(https://youtu.be/wknvDxBOvQ4)
상황에 따라 차체가 자율로 와리가리하고
활주로 필요없이 수직이착륙으로 출발한다는데
전기로 어떻게 그 막대한 추력을 낼수있을지 궁금하네
확실히 현기랑은 달리
구식 프로펠러 없이 모터를 다니까
고급져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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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dc App
해리포터?
무인 비행에 미친듯이 자신이 있는거 아니면 uam은 일반 자동차와 분리해서 운용해야지. 설령 자동차 겸용 스카이카가 나오더라도 uam 관제에 숟가락 얹을 듯
떨어지지만 말아라
항공법은 피로 쓰여졌지...
으악 플라잉 자동차다!
근데 저런거 존나 시끄러움 evtol 실제 테스트 영상찾아보면 상상 이상으로 소음공해임
에엑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