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대하는 기술과 현재생활에 괴리가 있으니 안느껴도 될 아쉬움을 느끼게 되는거 같다
노력도 확실히 안하게 되는게 핑계대는거처럼 들릴수도 있겠지만 가령 영어공부하는거도 지금 안해도 나중에 훨씬 쉽게 배울수 있게 도와주는 인공지능 강사가 나오고 환경이 조성될거라 생각하니 안하게 되고 의욕이 좀 꺾이는듯
더불어서 지금 노력해봐야 미래에 대충하는거 보다 성과가 못하다는 생각이 계속 듦

근데 그래도 특이점이란 개념 아는게 더 이익인건 확실한게 힘든 일있을때도 별일아니라 생각하면서 낙관할수 있게하는듯

몇년전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이렇게 특이점 과몰입하진 않았는데 gpt나오고 나서는 특이점에 대한 기대 중심으로 내 삶이 돌아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