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73620?sid=101

MWC에서 떠오른 AGI 뭐길래… “반도체 시장 재편 가능성”에 관련株 ‘들썩’사람처럼 학습하고 생각하는 범용 인공지능 메타 등 빅테크는 물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뛰어 들어 네페스아크·가온칩스 등 소부장株 강세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n.news.naver.com
AGI는 AI보다 범용성, 자율성 등이 풍부해 인간 지능에 가깝거나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AI와 가장 큰 차이는 학습 방식에 있다. 현재 AI는 대부분 사람이 직접 데이터를 제공해 학습시켜야 하는 반면, AGI는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다. 이에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PwC는 MWC 2024에서 AGI가 일하고 상호 작용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송두리째 바꿀 정도로 파괴적이라고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2018년 구글 I/O(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처음 언급된 AI 인간화(AI humanizing)는 당시만 해도 상용화에 최소 10~15년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됐다”면서 “그러나 최근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오픈AI, 삼성전자 등은 자체 AI 반도체인 AGI 칩 개발에 주력하고 있고 1~2년 이내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진짜 agi 시대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