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시 인터뷰가 2020년 11월 , 6개월 정도 밖에 안된 레이커즈와일의 따끈따끈한 주장이지
만약 부정적으로 상황이 흘러갔으면 분명히 저 당시 인터뷰에서 무슨 말이라도 했을 건데,
오히려 agi 개발에 핵심 기술인 하드웨어 성능이 3~4년 뒤면 갖춰진다고 주장하고 있음
2029년 이전을 언급한 것을 봐서는, 옛날의 커즈와일은 그 성능이 2029년쯤되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2020 년 말에서는 2024~ 2025 까지 수정된 것을 봐서는 커즈와일은 기술이 더욱 더 가속화 되가고 있다는 포지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즉 , 반년도 안된 레이 커즈와일의 주장은
기술이 더욱 더 가속화 되가고 있다. => 2029년 이전인 2024 ~ 2025에 그 성능에 도달할 것이다 등을 언급했다.
아무리 부정적으로 봐도 레이커즈와일은 이전에 본인이 예측한 주장과 큰 변화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임
출간의 연기는 99년동안 99개의 특이점으로 약 1년 단위로 예측을 한게 출간 연기의 핵심이지 않을까 싶다.
99개의 예측을 1년 단위로 맞춘다는 것은 그냥 신아니면 불가능할 정도로 무리수 였던 것
이렇게 자잘하게 쪼개서 예측을 해버리면
내용이 틀어지는 쪽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높은 확률로 틀릴 수 밖에 없음
한두개 틀리면 모를까 이런식으로 방대한 예측은 처음 예측이 뭉텅이로 빗나가면서 무너질 것이고
결국 책 전체 내용이 붕괴될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집필이 끝이 났음에도 불과하고
출시를 할 수 없는 것이 막상 다 써놓고 보니 본인이 예측한 값과 차이가 벌어지고
이것을 다시 수정하니 후반부가 무너져서 전면 수정 검토를 해서 다시 출간하려니
수정했던 초입 부분이 시간이 지나면서 또 틀어지는 것임
그러면 똑같은 짓을 다시 반복하게 되는 것.
차라리 1년단위 씩 예측하는 무리수를 두지말고
평범하게 5~ 10년 단위 , 아니면 결과적으로 ~~~년도에 특이점 올것이다 ! 이런식으로 집필했으면 벌써 출간하고 남았을 일임
요약
6개월 전, 레이커즈와일의 주장을 살펴보면 예전과 큰 차이는 없고 오히려 기술이 가속화되어 그 시점이 앞당겨 졌다고 보고있는 쪽이다.
아무리 부정적으로 봐도, 옛날 주장과는 큰 차이가 없다.
출간 연기 이유.
신을 대리고 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할 법한
1년 단위씩 예측하는 씹무리수를 둬서 내용 수정하고 검토하고 출간하려니, 그 시간만큼 또 틀어지고 또 수정하고, 그짓을 무한 반복하는 중
아마도 내용 구성 방식을 전면 수정하지 않는 이상 특이점 올 때까지 수정 연기를 반복 할 것
걍 지가 책에다가 기술 몇개 예측했는데 책 나올때쯤 되니까 기술이 이미 나와서 수정하는거아님?
오 그럴듯해ㄷㄷ
머리 좋은 양반인데 왜 저런 무리수를 둬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