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정책 자체는 공무원의 일 자체를 전자정부와 민간으로 옮기고 있는게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민간에서는 AI쪽에서 기업 체급차 때문인지 주류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구글을 따라가질 못할텐데 (아마도 스케일의 법칙이 현실화 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격차는 삼성이 그렇게 울부짖던 초격차가 되겠지?) 2022,23보다 24년을 보면서 더더욱 체감이 되는거 같음.. openAI나 마소,구글의 결과물을 보다가 한국 테크기업 (카카오브레인 네이버 클로바등등..) 결과물을 보면 소꿉놀이 같음

아무튼.. 20-23년의 기업들 행보보다 24-25년의 기업들 행보가 제일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