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급인력은
사제와 기사, 대중들이 잘 따르는 웅변가들이었음.
현대의 기업인에 해당하는 무역 상인이나 금융업계에 해당하는
고리대금업자가 보여주는 생산성은 악덕한 것으로 배척되었음.
창의적 직업, 또한 대중적 인기는 비슷했으나 제도적 등급은 낮았음.
약탈이 가능했기 때문에
교리와 영토, 그리고 혈통만이 희소성 자원이었음.
몇백년 지나지 않았는데 정의가 많이 변했고,
사실 우리나라만 해도 지난 60년간 형성된 의식들에 가까움.
앞으로 고급인력의 정의는
유연성, 회복탄력성, 특이점에 대한 관심과 욕구/추구 같은 것들이 될 수 있음.
해당 분야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기심은
특이점 도구에 대한 친화력의 핵심임.
퍼플렉시티 CEO와
스테이블 AI의 CEO는 흡사 동일인물처럼 보이기도 함.
특이점에 진성으로 관심 갖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대부분 비슷함.
그리고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기술을 나누는 특성이 있음.
관대한 편임.
아담 그랜트의 분류법 기준으로
사회 상층부와 하층부에 주로 존재하는 기버 성향들이기도 함.
희소성 싸움에서는 잘 뺏기는 경우가 많은데
인구 구조가 압정형으로 변하면
다수가 분포된 대가리 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빼꼼 위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개똥철학은 방구석에서나 해
하고 있음
개똥철학이라고 해도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하는 걸 다시 되짚어보는 시각은 언제나 좋은 것 같어. 커즈와일도 그런거고 openai도 그런거고
고마워
“정보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기술을 나누는 특성이 있음.“ 이거 누가 미국 특징이라고 하던 거 떠오름
어디서 본 댓글인데 이거 뭔가 공감갔음 미국: 생태계를 만들어 너도 돈벌고 나도 돈벌고 모두에게 이로운 지속 발전하고 돈도 끝없이 점점 엄청나게 범 (ex 앱스토어, 유튜브) 자유롭게 경쟁하는 자본주의 같음 한국: 혼자 독점하고 공급하려고함 결국 ㅈ망함 마치 공11산1주의 계획경제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