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움을 찾아야 한다."


"진정한 자신을 찾아야한다."


저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주5일, 매일 9시간의 노동에 시달리는 사람이 나다움을 찾을 수 있을까?


AI가 노동을 대체했을때, 인류는 노동 따위가 아닌 진짜 '활동'에서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노동은 그 자체로 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