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00년대 친구들이 이런 생각 많이 할 것 같은데

그냥 하고 싶은 거 해라


사람들이 하고 싶은 거 해라 해도 막상 뭘 해야 할지도 모를 거야 그지?

취업해야 하거나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 ai 말하는 거 보면 거의 대부분 취업은 안될 거 같고. 코딩쪽이나 그림쪽 공부하고 있었는데 거의 대체된다는 소리를 들으면 지금까지 한 게 의미 없는 거 같고 무기력해지고 그런 거 나도 이해함 나도 컴공쪽이었거든


근데 결코 너가 준비하던거, 너가 노력했던거는 의미없는게 아님 결국 모든 직업이 대체되는 그 날이 오기 전까지 인간은 뭔가를 해야만 하고 그 행동을 충족함으로서 너가 만족을 얻으면 그만이라는 거임



공부하던거? 그대로 하면 됨, 때려쳐도 그건 네 선택임 ㅇㅇ

당장 돈이 필요한데요..? 알바든 뭐든 일하면 됨


가장 중요한 건 네가 가지고 있는 불안 혹은 공포를 직시하라는거임

나는 ai로 인한 미래,노후가 불투명해지는게 두려웠었는데 agi, asi에 대해 알아갈수록 두려움이 점점 없어졌음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