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소식 들으니까 갑자기 손발이 덜덜 떨리고 현기증이 나더라.. 서서히 눈이 감기더니 눈을 다시 뜨니까 병상에 누워있더라 부모님 말로는 갑자기 내가 온몸을 덜덜 떨더니 쓰러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