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내는 의미가 없더라
[일반] 요즘은 2년만 지나도 유튜브에서 가볍게 다루는 내용보다도 뒤처져서
익명(211.221)
2021-05-07 12:19
추천 4
댓글 3
다른 게시글
-
자본주의의 종말은 언제냐 [5][일반] 익명(125.191) | 21.05.07추천 2
-
Singularity is already here[일반] 익명(182.210) | 21.05.07추천 3
-
2021 역노화, 노화지연 기술 근황 .jpg [11][일반] 익명(175.192) | 21.05.07추천 60
-
레커 솔직히 많이 실망스럽네. [1][일반] 익명(210.222) | 21.05.07추천 5
-
레커 빠는 ㅅㄲ들이 제일 역겨움 [7][일반] 익명(27.165) | 21.05.07추천 9
-
수면 [3][일반] 익명(59.22) | 21.05.07추천 5
-
진짜 특이점 멀지않았다[일반] 경특(59.14) | 21.05.07추천 3
-
뮤온 g-2 실험이 새로운 물리학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2][일반] 익명(118.39) | 21.05.07추천 0
-
인공지능이 사람이 필요 없을 만큼 진화한 수준이 될려면 [6][일반] 분노의라스(wxy0514) | 21.05.07추천 10
-
gpt나오면 무슨기업주가 오르냐? [4][일반] 익명(117.20) | 21.05.07추천 1
그래서 안낸데
기술분야는 진짜 2년 지나면 ㅋㅋㅋ 완전 달라져있겠네
과학기술관련 책들은 기본서 말고는 1년만 지나면 구닥다리지. 레커 책이 특이점 개론서 같은 느낌이 있긴 하지만 어차피 자기주장 + 사례집 같은 거라서 서점 가서 훑어는 봐도 소장하고 싶지는 않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