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질문해보면

20년 전에 구글, 유튜브, SNS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연락을 주고받고 빅테이터라는 말이 활성화되고

인터넷 검색으로 지식을 공짜로 얻을 수 있는 사회를 상상할 수 있었을까?

20년 전에 뇌를 시뮬레이션 하거나 캡슐망을 이용해 인간 수준 지능을 가진 생각하는 기계를 만든다는 상상을 말하면 미친사람 취급받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