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전자사전 mp4 카메라 네비게이션 등등 다 박살내고 앱으로 기존에 있던 유통망을 구조적으로 뒤집어놓은 스마트폰급 파과적 혁신은 언제 쯤나오냐고 묻는건대
이미 기존에도 크게 발전되있던 반도체 기술의 세대수 증가를 들고온다던지
의료 보험도 적용안되고 국내에서 시술 받을수 있는지나 의문인 의료기술이나 약을 들고 온다던지
911이후로 강력한 항공법으로 도심권에서 드론배달과 국가에 허가 못받으면 뛰우지도 못하는 드론 이야기를 한다던지
이런이야기 하니까 서로 말이 안통하는거임
이렇게 이야기햇는대도 못알아듣는 사람 있을거 같아서 하나더 추가한다 필수소비재급의 보급률도 포함된말임
이미 기존에도 크게 발전되있던 반도체 기술의 세대수 증가를 들고온다던지
의료 보험도 적용안되고 국내에서 시술 받을수 있는지나 의문인 의료기술이나 약을 들고 온다던지
911이후로 강력한 항공법으로 도심권에서 드론배달과 국가에 허가 못받으면 뛰우지도 못하는 드론 이야기를 한다던지
이런이야기 하니까 서로 말이 안통하는거임
이렇게 이야기햇는대도 못알아듣는 사람 있을거 같아서 하나더 추가한다 필수소비재급의 보급률도 포함된말임
걍 바뀐 거 없다라는 소리 듣고 싶은 답정너 버러지 새1끼들인데 뭔 소리를 하는거냐
또 생각해보니 버러지 분탕일수도 있겟네 근대 분탕이고 나발이고 이떡밥 돌때마다 서로 핀트 언나가게 이야기하더라
그건 묻는게 아니라 꼬투리 잡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밖에 안보임 스마트폰급 혁신적인 변화인데 모를리 없는데 그런걸 왜 묻지? 이유야 뻔하지 ‘나 분탕 치고 싶어요’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