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자하거나 죽은사람들은

이론적으로 전부 "톡"이점 시대를 뛰어넘은 기술의 정점에 서있는 인류 과학문명의 최고 전성기에 다시 태어난다는 말 아니냐?


태어난다기는 좀 그렇고, 그 때 부활되서 정신?을 차린다는 말 아님?

그럼 사실상 죽었을 때의 감각은 느끼지 못하니 없는거나 다름 없고, 그냥 죽어서 일어나보니 인류 과학이 정점인 시대에 눈을뜬거와 마찬가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