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이 오는건 분명 좋은건데, 정작 특이점 이전 과도기 때는 완몰가도 제대로 없고 인공지능이 일자리만 조금씩 없앤다.



그때 못버티고 도태당할까봐. 기본소득 바라는거 뻔히 아는데..



세상은 그리 만만하지않다.


기초생활 수급자들도 일단 50만원 생계비 등등 여러 지원받으면 그담엔 추가로 돈없다고 돈 못받는다.


50만원 다쓰고 배고픈데 돈이없다? 걍 굶어죽거나 편의점에서 물건 훔치고 감옥가야 된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노인들이 그 짓거리해서 감옥 일부러 가는 경우가 있었다. (물론 한국도 그런게 많았는데, 그걸 노령 연금이 막은거다.)


감옥가면 먹을거라도 주니까.





어쩌면 일자리가 ai에 의해 많이 사라지고


지금은 백수라도 부모가 부양 의무자라서 버티는데, 부모마저 인공지능에 의해 실직



그러면 4인가족이 모두 기생수 되고 부모는 이혼. 서로 양육하기 싫어서 고아 된다.


집도 이전에는 서울에 살았다면, 보유세 저렴한 지방으로 이주.



실제로 그래서 변호사부터, 택시부터 굶어죽으니까 반대 시위하고 그러는거지.



완몰가도 없고 역노화도 없는데. 일자리만 인공지능이 없애는 상황.


그래서 기본소득 60만원 받으면서 근근히 먹고 사는데, 집에서 무료게임 말고는 즐길 수 있는게 없다.


집도 지방에 허름한 작은 집.



그러다가 나이 60 70 금방 세월 가지 그러다가 뭐~ 죽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