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론에 대해 아주 기초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 상태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을지도 모르므로 양해를 구함
1. 양자로 계산한 결과물을 주고 받을때 양자를 관측함
(관측이라 함은 입자간에 상호작용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함)
2. 양자로 관측한 데이터는 다음 연산 전에 결과를 주고 받음으로서 결 어긋남이 발생하고 원래의 정보가 변화함
(퀀텀 데코히렌스가 양자 결 어긋남을 뜻함)
3. 결 어긋남은 아주 미세한 상호작용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외부의 아주 작은 단분자의 영향이나 빛의 영향만으로도 양자 결어긋남이 발생할 수 있음
4. 이런 오류들을 잡기 위해 실제로 양자 컴퓨터가 오류없이 구동되려면 최소 그 두배 어쩌면 수십배의 큐빗을 만들어 오류를 해결해야함
여기서 구글은 양자 결어긋남을 효율적으로 잡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낸것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좀 읽기 쉬운 해석은 어디서 찾을 수 있음?
그리고 구글의 양자컴은 실제로는 88개의 큐비트를 추가로 필요할때 활용해 2게이트로 활용한다고 써있던거같은데 이 부분이 대한 좀 읽기 쉬운 해석은 어디 볼데가 없습니까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여기에 전공자 없음 - dc App
나도 궁금하다. 난 이 정도도 몰라서 결 어긋남같은 키워드 얻어감.
관측과정에서 어긋남은 별로 의미없음.몇몇 양자알고리즘 몇몇알고리즘(서치알고리즘 등)은 실제로 어긋남에서 확률적 측정을 하기때문에 오류가 있긴하지만 크지않아서 무의미한 수준이고, 보정하기위해서 많은 큐빗을 필요로 하지않음.무엇보다도 유용한 많은 양자알고리즘(암호알고리즘 등)은 확률전에 이미 모든 연산을 완료하고 상태가 100%로 맞춰져 있기때문에 오류가 일어날 수가 없음.나는 전산학 쪽이라서 하드웨어쪽은 잘 모르지만, 아마 양자오류는 회로간의 연결같은 미세한 하드웨어적인 문제 때문에 발생할 거임.실제로, 지금 쓰고있는 컴퓨터에서도 오류가 나기때문에 보정을 계속하고있음,하나 확신할 수 있는것은, 양자알고리즘에서 측정은 맨 마지막에 단 한번 이루어지고, 이미 확률이100%로 맞춰져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류가 일어날 일이 없다는거임.classic computer, 그니깐 우리가 지금 쓰고있는 컴퓨터에서는 비트값을 저장해 놓는 식으로 보정을 하는데,
검색해보니깐 양자컴퓨터도 flip-flop(메모리의 작은 형태라 보면 됨)로 저장할 수 있긴 하는데, shor code라는 오류보정 코드를 따로 사용하네(
https://en.wikipedia.org/wiki/Quantum_error_correction
참조). 구글이 어떻게 조정했는지 까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