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기억을 저장했다가, 원하는대로 출력할수 있다면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고있음


예를들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가 한번 이해하고 충분히 암기한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까먹고,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낮아져서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비효율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망각을 극복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뇌에 부착하는 하드디스크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쯤 개발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