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기억을 저장했다가, 원하는대로 출력할수 있다면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고있음
예를들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가 한번 이해하고 충분히 암기한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까먹고,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낮아져서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비효율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망각을 극복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뇌에 부착하는 하드디스크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쯤 개발 가능할까?
단순히 기억을 저장했다가, 원하는대로 출력할수 있다면 효율이 엄청나게 올라갈거라고 생각하고있음
예를들어 공부가 어려운 이유가 한번 이해하고 충분히 암기한것도 시간이 흘러가면 까먹고,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낮아져서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비효율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개인적으로 망각을 극복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뇌에 부착하는 하드디스크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쯤 개발 가능할까?
2030년이면 간단한 입력은 가능하지않을까?
타인의 정보를 편집해서 '입력'하는게 아니라, 내 기억을 복사 후 단순 붙여넣기 같은 개념인데 그렇게 오래 걸릴까? 입력은 '편집'이 필요하잖아. 동영상을 편집없이 통째로 찍고 그것을 다시 되살린다는 개념임
내가 사과라는 생각을 하면 그 사과라는 생각을 하는 3~4초 정도 동안을 통째로 외부저장기기에 복사하고,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불러온다는 메커니즘임
어려워 보이진 않음ㅇㅇ편리해 보이기도 하고, 근데 그런 방식이면 정보를 다운로드 받는다는 뉘앙스의 입력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네. 만약 그렇게 나온다면 좀 복잡한 개념을( 예를 들자면 업무 처리 순서) 통신형태로 보낼 수 있으려나?
어려워 보이지 않는단건 2030년정도에는 상용화는 안되더라도 기술자체는 나올지도 모르겠단 의미지. 기술 자체를 좆으로 보는게 아님. 오해 ㄴㄴ
그것도 BCI의 일종임 - dc App
동물실험이긴 한데, 쥐한테 특정 동작을 학습시키고 그때 발생하는 뇌 신호를 기록해둔 후에 해당 뉴런 부위를 파괴해서 쥐가 동작을 잊게 만들고 기록해둔 뇌 신호를 BCI로 인위적으로 입력해서 기억을 되살린 실험은 있음 - dc App
다만 이건 목표 동작이 단순한 거라 관여하는 뇌 부위를 특정하기 수월해서 가능했던 거고 고등 사고가 관여하는 기억을 대상으로 재현하는 건 난이도가 차원이 다르겠지 - dc App
힘을 강화해주는 슈트를 입은 사람은 물론 큰 힘을 쓰겠지만, 그의 근육은 발달할까 퇴화할까. 이걸 생각하면 뇌에 보조 장치를 단 사람의 뇌 자체는 발달할지 퇴화할지가 예상 가능하지. 쉽게 예상 가능하지만, 이것까지도 기술로 극복이 된다면 뭐...
이미 비슷한게 존재하는게 바로 구글링임 Pc -> 스마트폰 -> 뉴럴링크 누구나 오픈북이 되는거임 앞으론 달달 외우는 한국식 수능은 없어질거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