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노화가 개발될 시 몇년간 비용이 매우 비쌀거라 생각함. 늙는걸 피하기 위해 오늘도 돈번다..
댓글 44
하지만 돈 많이 벌 방법이 없음 ㅠㅠ
익명(175.205)2021-05-12 12:07
ㄹㅇ역사상 처음으로 경제적 불평등이 생물학적 불평등을 낳을 듯
익명(14.48)2021-05-12 12:07
원래 인간은 경쟁하도록 태어난 게 아니라 서로 협력하도록 태어난 것인데 왜 이리 돌아간 것인가.
익명(27.119)2021-05-12 12:22
답글
ㄴㄴ 원래 경쟁사회임
익명(223.62)2021-05-12 12:45
답글
ㄴㄴ 인류학적으로 인간은 서로 경쟁하도록 태어난게 아니라 서로 협력하도록 태어나게 되었음. 원래 인간의 본성은 선하고 전쟁에서 조차 사람을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이 밝혀짐. 게다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욱 이기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이고
익명(27.119)2021-05-12 12:49
답글
성선설이 정설로 밝혀졌다는건 대체 뭔소리임;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로 아직도 갈라져있구만 그리고 자연은 원래 강자존이다 약한놈은 도태되는게 섭리고 인간은 사회규범에 따라 협력하는거임 사회규범이 있다고 쳐도 그 안에서 또 경쟁해야만 살아남는게 이 세상임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2:53
답글
뤼트허르 브레흐만 저서 휴먼 카인드에서 나옴. 스탠리 밀그렘 실험,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은 거짓이라 하며 게다가 오히려 인간은 대체적으로 선하다고 함. 전쟁중인 상황에서도 인간은 이기적으로 변한 것이 아니라 전쟁중인 상황에서 사람들과 함께 서로 협력한다는 것이 밝혀졌음. 300명이 있는 전장에서 오히려 총을 쏜 사람은 30명밖에 안된다고 하며 총을 쏘더라도 인간을 향해서 총을 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방향으로 총을 쏜다는 것이라 함.
익명(27.119)2021-05-12 12:56
답글
그건 성선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중 하나가 될수있는 실험이지 '사람은 무조건 선하게 태어나며 서로 협력하도록 만들어진 생물이다'라는 절대적 사실을 만들진 않고 그 실험때문에 성선설이 정설이 되지도 않음 - dc App
익명(223.62)2021-05-12 13:03
답글
자연은 원래 강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이타적으로 대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음. 님말대로 자연이 원래 강자만 살아남는 다면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강한 존재인 네안데르탈인은 왜 멸종됐음? 네안데르탈인은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강하고 뇌도 크고 지능도 좋고 체력이 훨씬더 좋았는데?
익명(27.119)2021-05-12 13:07
답글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다수 죽였다는 결정적인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함. 오히려 호모 사피엔스는 서로 친밀하게 협력하고 교류하면서 생존에 유리해졌다고 함.
익명(27.119)2021-05-12 13:09
답글
선은 뭐고 악은 뭐냐 다 인간이 만들어 낸 언어적인 개념이지 그냥 단백질 덩어리가 무슨 선이나 악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건지 그냥 생존에 필요하기 위해서 어떨 때는 협력하고 어떨 때는 반목하고 그게 그 상황에 유리하면 생존에 유리해 후대로 이어지는 거지 성선설 성악설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선악을 누가 명확하게 정의라도 할 수 있으면 몰라 상황마다 행동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 그걸 어떻게 뭉뚱그려서 선하다 악하다 둘 중 하나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선악의 개념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고 모든 상황을 다 조사해서 선인지 악인지 밝혀내는 것도 불가능하며 상황마다 다를텐데 그걸 일반화해서 결론짓는 것도 불가능하다. 성무선악이라기도 애매한 게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다.
익명(128.134)2021-05-12 13:12
답글
ㅇㅈ 확실하게 정설로 입증된건 하나도 없음 ~~설이라고 끝나는게 왜 그러겠음 - dc App
익명(223.62)2021-05-12 13:16
답글
네안데르탈인은 빙하기 시절 추위 때문에 멸종. 근데 네안데르탈인이 존재하던 시절에도 호모 사피엔스는 존재해 있음. 근데 빙하기 시절에 호모 사피엔스는 왜 살아남았는가? 네안데르탈인은 멸종했는데? 호모 사피엔스는 활동 반경이 네안데르탈인보다 넓었고 호모 사피엔스는 서로를 신뢰하고 대화하고 협력하고 표정을 읽을줄 알았으며 네안데르탈인보다 체력적으로 약했지만 협동으로 인해서 살아남았다고 할 수 있음. 이건 옛날 일이 아니라 2차 세계대전 시절에도 국가간 전쟁을 했을때 다른 이웃 국가들은 전쟁 상황에서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았고 서로를 도왔다는 것이 밝혀졌음. 아무리 도시에 폭격을 한다해도 사람들이 패닉상태, 공황상태에 빠지기는 커녕 서로를 도왔다고 함. 911테러 때도 세계무역센터에도 서로를 도왔음
익명(27.119)2021-05-12 13:19
답글
니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랑 전쟁 어쩌구 얘기도 절대적인 신이 아닌 이상 혹은 호모 사피엔스가 살던 시대를 직접 본 산 증인이 아닌 이상 ~하니까 ~하지 않을까? 하고 실험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예측한거에 불과함 그게 팩트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3:19
답글
그리고 자꾸 인간이 도우고 선하게 나온 사례만 얘기하는데 그 반대도 있다는걸 모르고 말하는거임? 존속살인 강간 절도 이런건 다 어케설명할건데? 911때 서로 도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삼풍백화점 사건때 도우긴커녕 명품이랑 옷 훔치는 사람들도 있었음 정설로 굳어진건 하나도 없고 학계에서도 분분한게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인데 니가 하는말은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3:22
답글
그럼 왜 인류학자들은 뭐하고 있음? 화석을 발견하려고 왜 애쓰고 있음? 화석 발견해서 연구를 왜 하고 앉아있음? 전쟁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로 알려져 있는데? 구석기 시대에는 전쟁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고 함. 동굴벽화에도 전쟁을 했다는 흔적도 없음. 화석조차 발굴되지도 않았음.
익명(27.119)2021-05-12 13:22
답글
그냥 억지로밖에 안보인다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3:22
답글
전쟁이 뭐가 인간의 본성이 아니야;; 고구려때도 산악지대라 먹고살기 힘드니까 툭하면 백제 신라 쳐들어가서 약탈하고 여자보이면 겁탈하고 그랬는데? 살려고 할때 나오는게 본능이고 본능대로 약탈하고 겁탈한건데 이게 니 기준에서는 사람 본능이 선하고 서로 도우려는걸로 보임?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3:25
답글
어휴... 진짜 한마디만 하려다가 헛소리하는거 보고 계속 썼네 니 말이 맞다고 생각되면 철학연구회에 여기쓴거 그대로 논문으로 써서 올리셈 전 세계 내로라하는 철학교수들이 성선설을 절대적인 사실로 규명하는 성서라고 감탄을 금치못할듯 - dc App
익명(223.38)2021-05-12 13:27
답글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니까? 전쟁에서 군인들의 대다수가 사람을 향해 총쏘고 죽이고 있음? 사실이 아님.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 스탠리 밀그렘 실험은 억지이고 인간의 본성이 악하고 이기적이고 전쟁을 좋아했다면 왜 지금은 평화로울까? 옛날보다 범죄가 많이 줄어들었을까? 언론은 왜 부정적인 측면만 많이 다룰까? 너는 전쟁날때 총주면 사람 죽일 수 있음? 오히려 죽이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았고 사람을 향해 총을 쏘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엉뚱한 곳에 총쏘는 척하거나 총알을 장전하는 척을 했다고 함. 1차 세계대전때 크리스마스 정전이 일어난 이유는 또 뭐고? 상대방 적과 접근해서 서로를 죽이지 않기 위해 협력한 이유는?
익명(27.119)2021-05-12 13:29
답글
나는 휴먼카인드라는 저서에서 인용할 뿐이고 나 자신은 학자는 아님. 인간의 본성은 악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랬음.
익명(27.119)2021-05-12 13:30
답글
정신나간 소리들 하지말고 이기적유전자나 봐라
익명(125.180)2021-05-12 13:39
답글
이기적 유전자 쓴 리처드 도킨스조차 협력을 중요시 여겼음.
익명(27.119)2021-05-12 13:41
답글
리처드 도킨스는 사람과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기적 유전자 책에서 언급했고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폭정을 인간이 대항할 수 있다고도 했음.
익명(27.119)2021-05-12 13:45
답글
그냥 한 가지 물어보려고. 그러면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지만 일부 사람들이 환경에 의해 악하게 변했고 그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다수의 선한 사람들까지 전쟁에 참여시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임?
익명(128.134)2021-05-12 13:48
답글
오히려 호모 사피엔스는 20만 년 중 19만 년 동안 계급과 사유재산 없이 서로 평화롭게 지냈고 만일 서로간 분쟁이일어난다면 그냥 다른 곳으로 떠나서 피했다고 함. 게다가 과학자들은 선사시대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증거를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하면서 오히려 1만년 전 농경 시대가 시작되고 '이 땅은 내땅이야. 이것은 내꺼야.' 라는 사유재산이 발생하면서 계급이 탄생하자 이후에 전쟁이 시작됐다고 함.
익명(27.119)2021-05-12 13:58
답글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전쟁에 참가했다? 자발적으로? 오히려 억지로 참가한 것이 맞겠지. 왜 전쟁에 참가한 군인들이 어째서 적군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것임? 그것이 총이 아니더라도 칼을 들든 창을 들든 군인들은 적을 죽이는 것을 꺼려했음.
익명(27.119)2021-05-12 14:04
답글
2차 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이 방아쇠를 당겨서 사람을 죽인 것보다 원거리에서 공격한 무기들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이 더욱 많다고 함. 1984를 쓴 조지오웰도 전쟁 중에 적군이 가까이 있어서 방아쇠만 당기면 적군을 즉시 죽일 수 있었는데 적군이 볼일을 보다가 허겁지겁 바지를 올리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도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서 적군을 향해 총을 겨누기가 어려웠다고 밝힘.
익명(27.119)2021-05-12 14:12
답글
농경도 인간이 시작했고 사유재산도 나누기 시작했고 계급도 인간이 나눠서 그로 인해 전쟁이 시작됐으면 인간이 책임이 있을텐데 결국 인간의 본능에 악을 초래할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던 것 아닌가? 걍 책의 입장이 궁금함
익명(128.134)2021-05-12 14:12
답글
내가 아직 다 안 읽어서 해당된 저자의 입장은 아직 모르겠음. 한번쯤 시간 나면 읽어 보삼. 나도 원래 인간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책을 읽고 나서 모든 생각들이 달라짐.
익명(27.119)2021-05-12 14:16
답글
니애미 씨빨련아ㅋㅋ 번식경쟁에서 도태된 기분을 니가 알아?
익명(223.62)2021-05-12 14:19
답글
저,능아 새,끼들 경쟁논리에 세뇌되서 못헤어나오는 것만 봐도 경쟁은 후천적으로 학습된게 가장 영향이 큰게 맞는듯
익명(39.7)2021-05-12 14:21
답글
인간은 원래 선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잘 살아보려고 농경을 시작한 게 스스로를 악하게 만들어서 전쟁이 시작됐다 이게 책의 입장인가? 그렇다면 인간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전쟁이라는 악을 없애려는 선의 실천을 하지는 못하는 존재거나, 계급이라는 악의 시초, 그것도 스스로 만들어 낸 악을 이겨낼 만큼의 선한 본성은 가지고 있지 못하거나 가지고 있어도 실천을 하지 않는 건가? 그렇다면 그걸 진정한 의미의 선이라 할 수 있는가?
익명(128.134)2021-05-12 14:24
답글
책은 나중에 읽어볼게 ㅇㅇ
익명(128.134)2021-05-12 14:24
답글
인간은 농업시대 이전에는 평화롭게 서로 도우며 협력하고 지냈고 분쟁이 일어나면 싸움을 피하고 멀리 떠남. 빙하기 시기같은 재난에도 서로를 도왔음. 만약 빙하기 시기에서 서로를 돕지 않았다면 호모 사피엔스는 네안데르탈인처럼 멸종됐을 것임. 리처드 도킨스도 이기적 유전자에서 사람과 서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에서 언급할 정도로 중요함. 그러나 1만년 전 농업 시대에 사유재산이 발생되고 계급이 탄생된 이후가 문제. 인간에게 잠재적인 악이 있었는가? 이것은 좀더 읽어봐야 알 것 같은데... 철학자 장 자크 루소는 자연시기(농업 시기 이전)에는 서로 친절했고 자유로웠지만 농업 시기 이후에는 자유가 약해지고 사람이 악해지고 서로를 신뢰하지 않았다고 언급함.
익명(27.119)2021-05-12 14:25
답글
팩트풀니스 저서에도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통계적인 증거들도 굉장히 많은데 인간이 악하고 이기적이라면 그러한 통계적인 증거들이 있었을까? 인간이 악하고 이기적이다 라는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 이것이 내생각임
익명(27.119)2021-05-12 14:37
답글
자기가 번식 경쟁에서 도태됐데 ㅋㅋㅋ 스스로 저런말하기 안부끄럽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80)2021-05-12 15:01
답글
개소리임 농경이전의 원시인에서도 전쟁의 흔적은 나옴 고대인의 전쟁이란 책을보셈
익명(icebingsin)2021-05-12 16:23
답글
이 시벌 ㅋㅋ 고대인의 전쟁이란 책 찾아봤는데 안나오고 킹무위키에 워크래프트 고대의전쟁 문서는 나오네 시벌놈아 ㅋㅋㅋ - dc App
익명(121.130)2021-05-13 05:45
답글
27.119 그냥 니가 저1능2아인거 아니냐? 왜 첨부터 "무조건" 인간이 이기적일거라고 생각하고 지혼자 책1권읽고 감동받아서 장문으로 개ㅡ 지 ㅡ 랄을 해놨네 ㅋㅋ 당연히 기본적으로 "무조건" 선도 악도 아니란게 기본 전제여야 하지 인간이란 동물이 돌도끼 잡던 시절도 지금처럼 윤리의식이 발달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그럼 당연히 머리 좀 좋은 금수와 다를바가 없는거지 ㅋㅋ; 인간이란 동물이 처음부터 특별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동물에게 있어서 포괄적인 의미로 경쟁이란 요소는 무조건 존재해왔는데 뭘 자꾸 병ㅡ 신 ㅡ 같이 성선설이 맞다고 찡찡대노? 경우에따라 착할수도 나쁠수도 있다가 아니라 자꾸 착하다구 찡찡대네 씹ㅋㅋㅋㅋ
익명(61.42)2021-05-13 12:17
하 시바 댓글 잔뜩 달렸길래 웃으면서 눌렀는데 병림픽열린거였네 ㅡㅡ
익명(180.68)2021-05-12 13:52
답글
개똥글 써놓고 양심이 없네
익명(61.98)2021-05-12 13:53
답글
어떤 정박아가 자꾸 성선설이 무조건 맞다고 본인피셜 책 1권 읽고 저지랄 떠는거 보면 ㄹㅇ개패고싶네
하지만 돈 많이 벌 방법이 없음 ㅠㅠ
ㄹㅇ역사상 처음으로 경제적 불평등이 생물학적 불평등을 낳을 듯
원래 인간은 경쟁하도록 태어난 게 아니라 서로 협력하도록 태어난 것인데 왜 이리 돌아간 것인가.
ㄴㄴ 원래 경쟁사회임
ㄴㄴ 인류학적으로 인간은 서로 경쟁하도록 태어난게 아니라 서로 협력하도록 태어나게 되었음. 원래 인간의 본성은 선하고 전쟁에서 조차 사람을 죽이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이 밝혀짐. 게다가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더욱 이기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상태이고
성선설이 정설로 밝혀졌다는건 대체 뭔소리임;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로 아직도 갈라져있구만 그리고 자연은 원래 강자존이다 약한놈은 도태되는게 섭리고 인간은 사회규범에 따라 협력하는거임 사회규범이 있다고 쳐도 그 안에서 또 경쟁해야만 살아남는게 이 세상임 - dc App
뤼트허르 브레흐만 저서 휴먼 카인드에서 나옴. 스탠리 밀그렘 실험,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은 거짓이라 하며 게다가 오히려 인간은 대체적으로 선하다고 함. 전쟁중인 상황에서도 인간은 이기적으로 변한 것이 아니라 전쟁중인 상황에서 사람들과 함께 서로 협력한다는 것이 밝혀졌음. 300명이 있는 전장에서 오히려 총을 쏜 사람은 30명밖에 안된다고 하며 총을 쏘더라도 인간을 향해서 총을 쏘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방향으로 총을 쏜다는 것이라 함.
그건 성선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중 하나가 될수있는 실험이지 '사람은 무조건 선하게 태어나며 서로 협력하도록 만들어진 생물이다'라는 절대적 사실을 만들진 않고 그 실험때문에 성선설이 정설이 되지도 않음 - dc App
자연은 원래 강자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이타적으로 대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음. 님말대로 자연이 원래 강자만 살아남는 다면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강한 존재인 네안데르탈인은 왜 멸종됐음? 네안데르탈인은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강하고 뇌도 크고 지능도 좋고 체력이 훨씬더 좋았는데?
호모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인을 다수 죽였다는 결정적인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함. 오히려 호모 사피엔스는 서로 친밀하게 협력하고 교류하면서 생존에 유리해졌다고 함.
선은 뭐고 악은 뭐냐 다 인간이 만들어 낸 언어적인 개념이지 그냥 단백질 덩어리가 무슨 선이나 악을 가지고 태어난다는 건지 그냥 생존에 필요하기 위해서 어떨 때는 협력하고 어떨 때는 반목하고 그게 그 상황에 유리하면 생존에 유리해 후대로 이어지는 거지 성선설 성악설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선악을 누가 명확하게 정의라도 할 수 있으면 몰라 상황마다 행동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데 그걸 어떻게 뭉뚱그려서 선하다 악하다 둘 중 하나로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선악의 개념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고 모든 상황을 다 조사해서 선인지 악인지 밝혀내는 것도 불가능하며 상황마다 다를텐데 그걸 일반화해서 결론짓는 것도 불가능하다. 성무선악이라기도 애매한 게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다.
ㅇㅈ 확실하게 정설로 입증된건 하나도 없음 ~~설이라고 끝나는게 왜 그러겠음 - dc App
네안데르탈인은 빙하기 시절 추위 때문에 멸종. 근데 네안데르탈인이 존재하던 시절에도 호모 사피엔스는 존재해 있음. 근데 빙하기 시절에 호모 사피엔스는 왜 살아남았는가? 네안데르탈인은 멸종했는데? 호모 사피엔스는 활동 반경이 네안데르탈인보다 넓었고 호모 사피엔스는 서로를 신뢰하고 대화하고 협력하고 표정을 읽을줄 알았으며 네안데르탈인보다 체력적으로 약했지만 협동으로 인해서 살아남았다고 할 수 있음. 이건 옛날 일이 아니라 2차 세계대전 시절에도 국가간 전쟁을 했을때 다른 이웃 국가들은 전쟁 상황에서 이기적으로 행동하지 않았고 서로를 도왔다는 것이 밝혀졌음. 아무리 도시에 폭격을 한다해도 사람들이 패닉상태, 공황상태에 빠지기는 커녕 서로를 도왔다고 함. 911테러 때도 세계무역센터에도 서로를 도왔음
니가 말하는 호모 사피엔스랑 전쟁 어쩌구 얘기도 절대적인 신이 아닌 이상 혹은 호모 사피엔스가 살던 시대를 직접 본 산 증인이 아닌 이상 ~하니까 ~하지 않을까? 하고 실험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예측한거에 불과함 그게 팩트 - dc App
그리고 자꾸 인간이 도우고 선하게 나온 사례만 얘기하는데 그 반대도 있다는걸 모르고 말하는거임? 존속살인 강간 절도 이런건 다 어케설명할건데? 911때 서로 도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삼풍백화점 사건때 도우긴커녕 명품이랑 옷 훔치는 사람들도 있었음 정설로 굳어진건 하나도 없고 학계에서도 분분한게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인데 니가 하는말은 - dc App
그럼 왜 인류학자들은 뭐하고 있음? 화석을 발견하려고 왜 애쓰고 있음? 화석 발견해서 연구를 왜 하고 앉아있음? 전쟁은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로 알려져 있는데? 구석기 시대에는 전쟁의 흔적이 보이지 않았다고 함. 동굴벽화에도 전쟁을 했다는 흔적도 없음. 화석조차 발굴되지도 않았음.
그냥 억지로밖에 안보인다 - dc App
전쟁이 뭐가 인간의 본성이 아니야;; 고구려때도 산악지대라 먹고살기 힘드니까 툭하면 백제 신라 쳐들어가서 약탈하고 여자보이면 겁탈하고 그랬는데? 살려고 할때 나오는게 본능이고 본능대로 약탈하고 겁탈한건데 이게 니 기준에서는 사람 본능이 선하고 서로 도우려는걸로 보임? - dc App
어휴... 진짜 한마디만 하려다가 헛소리하는거 보고 계속 썼네 니 말이 맞다고 생각되면 철학연구회에 여기쓴거 그대로 논문으로 써서 올리셈 전 세계 내로라하는 철학교수들이 성선설을 절대적인 사실로 규명하는 성서라고 감탄을 금치못할듯 - dc App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니까? 전쟁에서 군인들의 대다수가 사람을 향해 총쏘고 죽이고 있음? 사실이 아님. 스탠포드 교도소 실험, 스탠리 밀그렘 실험은 억지이고 인간의 본성이 악하고 이기적이고 전쟁을 좋아했다면 왜 지금은 평화로울까? 옛날보다 범죄가 많이 줄어들었을까? 언론은 왜 부정적인 측면만 많이 다룰까? 너는 전쟁날때 총주면 사람 죽일 수 있음? 오히려 죽이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았고 사람을 향해 총을 쏘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엉뚱한 곳에 총쏘는 척하거나 총알을 장전하는 척을 했다고 함. 1차 세계대전때 크리스마스 정전이 일어난 이유는 또 뭐고? 상대방 적과 접근해서 서로를 죽이지 않기 위해 협력한 이유는?
나는 휴먼카인드라는 저서에서 인용할 뿐이고 나 자신은 학자는 아님. 인간의 본성은 악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랬음.
정신나간 소리들 하지말고 이기적유전자나 봐라
이기적 유전자 쓴 리처드 도킨스조차 협력을 중요시 여겼음.
리처드 도킨스는 사람과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기적 유전자 책에서 언급했고 이기적인 유전자라는 폭정을 인간이 대항할 수 있다고도 했음.
그냥 한 가지 물어보려고. 그러면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지만 일부 사람들이 환경에 의해 악하게 변했고 그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다수의 선한 사람들까지 전쟁에 참여시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임?
오히려 호모 사피엔스는 20만 년 중 19만 년 동안 계급과 사유재산 없이 서로 평화롭게 지냈고 만일 서로간 분쟁이일어난다면 그냥 다른 곳으로 떠나서 피했다고 함. 게다가 과학자들은 선사시대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증거를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하면서 오히려 1만년 전 농경 시대가 시작되고 '이 땅은 내땅이야. 이것은 내꺼야.' 라는 사유재산이 발생하면서 계급이 탄생하자 이후에 전쟁이 시작됐다고 함.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전쟁에 참가했다? 자발적으로? 오히려 억지로 참가한 것이 맞겠지. 왜 전쟁에 참가한 군인들이 어째서 적군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는 것을 주저하게 되는 것임? 그것이 총이 아니더라도 칼을 들든 창을 들든 군인들은 적을 죽이는 것을 꺼려했음.
2차 세계대전에서 군인들이 방아쇠를 당겨서 사람을 죽인 것보다 원거리에서 공격한 무기들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이 더욱 많다고 함. 1984를 쓴 조지오웰도 전쟁 중에 적군이 가까이 있어서 방아쇠만 당기면 적군을 즉시 죽일 수 있었는데 적군이 볼일을 보다가 허겁지겁 바지를 올리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도 보통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서 적군을 향해 총을 겨누기가 어려웠다고 밝힘.
농경도 인간이 시작했고 사유재산도 나누기 시작했고 계급도 인간이 나눠서 그로 인해 전쟁이 시작됐으면 인간이 책임이 있을텐데 결국 인간의 본능에 악을 초래할 잠재적인 가능성이 있던 것 아닌가? 걍 책의 입장이 궁금함
내가 아직 다 안 읽어서 해당된 저자의 입장은 아직 모르겠음. 한번쯤 시간 나면 읽어 보삼. 나도 원래 인간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당 책을 읽고 나서 모든 생각들이 달라짐.
니애미 씨빨련아ㅋㅋ 번식경쟁에서 도태된 기분을 니가 알아?
저,능아 새,끼들 경쟁논리에 세뇌되서 못헤어나오는 것만 봐도 경쟁은 후천적으로 학습된게 가장 영향이 큰게 맞는듯
인간은 원래 선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잘 살아보려고 농경을 시작한 게 스스로를 악하게 만들어서 전쟁이 시작됐다 이게 책의 입장인가? 그렇다면 인간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전쟁이라는 악을 없애려는 선의 실천을 하지는 못하는 존재거나, 계급이라는 악의 시초, 그것도 스스로 만들어 낸 악을 이겨낼 만큼의 선한 본성은 가지고 있지 못하거나 가지고 있어도 실천을 하지 않는 건가? 그렇다면 그걸 진정한 의미의 선이라 할 수 있는가?
책은 나중에 읽어볼게 ㅇㅇ
인간은 농업시대 이전에는 평화롭게 서로 도우며 협력하고 지냈고 분쟁이 일어나면 싸움을 피하고 멀리 떠남. 빙하기 시기같은 재난에도 서로를 도왔음. 만약 빙하기 시기에서 서로를 돕지 않았다면 호모 사피엔스는 네안데르탈인처럼 멸종됐을 것임. 리처드 도킨스도 이기적 유전자에서 사람과 서로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에서 언급할 정도로 중요함. 그러나 1만년 전 농업 시대에 사유재산이 발생되고 계급이 탄생된 이후가 문제. 인간에게 잠재적인 악이 있었는가? 이것은 좀더 읽어봐야 알 것 같은데... 철학자 장 자크 루소는 자연시기(농업 시기 이전)에는 서로 친절했고 자유로웠지만 농업 시기 이후에는 자유가 약해지고 사람이 악해지고 서로를 신뢰하지 않았다고 언급함.
팩트풀니스 저서에도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통계적인 증거들도 굉장히 많은데 인간이 악하고 이기적이라면 그러한 통계적인 증거들이 있었을까? 인간이 악하고 이기적이다 라는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다. 이것이 내생각임
자기가 번식 경쟁에서 도태됐데 ㅋㅋㅋ 스스로 저런말하기 안부끄럽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소리임 농경이전의 원시인에서도 전쟁의 흔적은 나옴 고대인의 전쟁이란 책을보셈
이 시벌 ㅋㅋ 고대인의 전쟁이란 책 찾아봤는데 안나오고 킹무위키에 워크래프트 고대의전쟁 문서는 나오네 시벌놈아 ㅋㅋㅋ - dc App
27.119 그냥 니가 저1능2아인거 아니냐? 왜 첨부터 "무조건" 인간이 이기적일거라고 생각하고 지혼자 책1권읽고 감동받아서 장문으로 개ㅡ 지 ㅡ 랄을 해놨네 ㅋㅋ 당연히 기본적으로 "무조건" 선도 악도 아니란게 기본 전제여야 하지 인간이란 동물이 돌도끼 잡던 시절도 지금처럼 윤리의식이 발달하거나 하진 않았는데 그럼 당연히 머리 좀 좋은 금수와 다를바가 없는거지 ㅋㅋ; 인간이란 동물이 처음부터 특별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동물에게 있어서 포괄적인 의미로 경쟁이란 요소는 무조건 존재해왔는데 뭘 자꾸 병ㅡ 신 ㅡ 같이 성선설이 맞다고 찡찡대노? 경우에따라 착할수도 나쁠수도 있다가 아니라 자꾸 착하다구 찡찡대네 씹ㅋㅋㅋㅋ
하 시바 댓글 잔뜩 달렸길래 웃으면서 눌렀는데 병림픽열린거였네 ㅡㅡ
개똥글 써놓고 양심이 없네
어떤 정박아가 자꾸 성선설이 무조건 맞다고 본인피셜 책 1권 읽고 저지랄 떠는거 보면 ㄹㅇ개패고싶네
부자들의 시대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