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sf매체들 보면 거대로봇.강인공지능 안드로이드.우주식민지.초공속 우주항해

신교통수단(하이퍼루프.스카이 카.텔레포트장치.궤도엘리베이터 등등) 다른 기술들은

고도로 발전된데 반해 인간은 여전히 100년도 못살고 늙어뒤진다는 설정이 많기 때문에

역노화기술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기술로 보이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sf매체들 보고 미래에는 이럴 것이다~ 라고들 많이 하지만

역노화에 대한 sf매체들은 상대적으로 등장빈도가 낮다보니 대중들 인식도 역노화는

상대적으로 마이너해보이는 미래기술이고 따라서 역노화에 대한 인식이 저조할수 밖에 없음..

대표적으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sf매체인 스타크래프트 설정만 봐도

2500년대 인류(테란)는 초광속항해.워프.테라포밍.외계행성 개척.강화우주복 등등

다른 기술은 고도로 발전된데 비해 인간(테란)은 여전히 100년도 못살고 수명이 짧은 종족으로

설명된다. 즉 역노화에 대한 설정은 등장하지 않는 것이다.

20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오버워치에서도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지닌 인공지능 로봇 옴닉과

유전자조작을 통해 인간의 지능.학습능력을 섭득한 고릴라 윈스턴. 역시 고도화된 유전자조작을 통해

전재적인 지능과 긴 수명을 얻게된 햄스터 레킹볼이 등장하는데 인간은 여전히 100년도 못살고

50살이 넘은 인간영웅들(라인하르트.아나.토르비욘 등)은 여전히 할매.할배로 그려진다.

즉 고릴라.햄스터를 유전자조작시켜 인간과 수명을 비슷하게 하고 인간과 동일한 지능을 지니게 해줄 기술이면

인간의 역노화.수명연장도 쌉가능한 기술을 지닌 세계관이 되어야 하지 않는가?

즉 역노화가 초광속항해.우주식민지.테라포밍.타임머신 급으로 초고난이도 기술로 보이는것도

많은 sf매체에서 역노화를 거의 다루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기술로 느껴지는거다.

한마디로 "초광속항해.우주식민지.테라포밍도 가능한 세상인데 인간수명 100년이상은 왜 못늘림?"

이런식으로 인식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