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자연에 이미 솔루션이 나와있거든
각자 한계는 있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생물학적 영생에 한없이 가까운 영역에 도달한 동물들이 이미 존재함
그런 동물들을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지 어떤지도 모른 채 맨땅에 헤딩하는 다른 미래 기술 연구에 비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역노화는 AGI 없어도 가능하고, 단지 시간은 오래 걸릴 수 있겠지
하지만 AGI가 개발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도 20년 안에 가능할 거라고 본다
적어도 레커나 드랙슬러 책에 나오는 수준의 나노봇이나 마인드 업로딩 보다는 먼저 나올 거임
- dc official App
제발 홍해파리 이야기는 하지 말자...단순히 신진대사가 느려서 오래사는 그린란드 상어나 파충류이야기도 하지 말고. 그나마 쬐끔 기대되는게 벌거숭이 두더지뿐..
벌거숭이두더지쥐가 포유류 중 암도 안걸리고 늙지도 않기 때문에 가능성 있음.. 참고로 벌거숭이두더지쥐 수명이 30년내외라는데 이는 구글이 연구한지 30년밖에 안되서 그렇다고 하고 실제로 구글도 이 쥐의 정확한 수명을 모른다고함.. 즉 영생이 가능한 생물일지도 모른다고함...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초창기 연구하던 개체들이 10년뒤에도 살아있으면 수명은 40년으로 임의확정되는거고 또 50년뒤에도 살아있으면 80년이 되는셈..
랍스터는 세포 단위에서 노화에 면역이고, 코끼리는 암 발생률이 극단적으로 낮고, 찾아보면 사례는 많음 - dc App
역노화 agi 없어도 가능하긴 한데 agi 있으면 더 빠르고 더 안정적이고 더 저렴하게 상용화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