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답답하다....

우울증은 아닌 것 같은데 매일이 암울해...

뭐 때문에 이렇게 악착같이 돈을 버는 건지..

정작 돈을 쓸 때도, 쓸 시간도 없는 인생인데...

다람쥐 쳇바퀴같은

일-집-일-집-일-집 같은 일상...

직장에서도 재밌는 일 없고 집에 오면 그냥 밥 처먹고 컴터나 티비 좀 보다가 씻고 자고

일어나면 또 씻고 일가고 또 퇴근하면 밥 먹고 씻고 자고

삶이 존나 재미없고 무기력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