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상용화가 될 정도로 가격이 내려가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인간사화란게 변화를 감지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는지라.. 게다가 법률개정같은게 필요한 사안이라면 더더욱 시간이 걸림.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이 기술발전을 쫒아가지 못해서 실제로 체감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것.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