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상용화가 될 정도로 가격이 내려가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인간사화란게 변화를 감지하고 받아들이는데 시간이 걸리는지라.. 게다가 법률개정같은게 필요한 사안이라면 더더욱 시간이 걸림.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이 기술발전을 쫒아가지 못해서 실제로 체감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것.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이 기술발전을 쫒아가지 못해서 실제로 체감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것.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네...
20년까지는 아니더라도 10년은 걸릴거라고 생각함
체감은 약인공으로도 넘쳐나는데 agi 체감이 왜없음 ? 그저 매일매일 기술이 쏟아지니깐 혼란스럽고 다들 어쩔줄 몰라하겠지
못따라가면 앞서가는 놈이 세상을 지배하는거지. 그리고 선형발전 하다가 특이점이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 발전이 가속화되다가 인간의 상상과 이해, 예측의 영역에서 벗어나는 게 특이점인데 사회 변화가 느리면 특이점이 아니지.
특이점 개념 안에 '기술이 보편화 되는 속도의 가속화'도 포함된다. TV가 보편화되는 속도랑 PC가 보편화되는 속도,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는 속도를 비교해보면 점점 빨라진다는 걸 알 수 있지. 미래에는 보편화되는 속도 역시 늦어도 2~3년 밖에 안걸릴거다. 보편화가 느리다 해도, 정보나 인프라, 기술의 부족보다는 디자인, 감성 등 심리적 요인이 크겠지. 구글 글래스의 사례처럼.
맞는 말이긴 해.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사회가 수용하거나 정착 하는 방향이고, 순수 기술발전 측면에서 보면 현재도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게 과학기술임. 법 개정이나 윤리 다 좆까고 계속 발전해서 시중에 내놓기만 한다면 불과 3년 사이로 기술발전 체감 느끼는건 당연함.
이딴게 개추 받고 념글오고 댓글도 다 동조하는게 어이가없네 ㅋㅋ 그럼 시발 지금 체감하는 기술들 다 20년전에 준비된거임? 20일도 아니고 2달도 아니고 2년도 아니고 20년 ㅇㅈㄹ ㅋㅋㅋㅋㅋ 특이점이 뭔질 좆도모름 ㄹㅇ
상용화 ㅇㅈㄹ 하는데 한계비용제로가 뭔지 모름? 그냥 개발만하면 마구 찍어낼수 있는게 특이점 이후야
ㄹㅇ 니말이맞다 그리고 나는 특이점이 온 이후에 대해서는 감히 예측을 못하겠지만 특이점이 오기 전에 대중들까지 특이점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이루어질것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