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는 창조를 할수없기 때문임.
밑에서 내가 말했는데
"하늘나는 기차 맛있겠다"라는 말을 gpt가 이해할수 있는가?라고 의문했지만
사실 답은 가능한것 같다.
우리가 하늘나는 이라는 단어뒤에 기차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기차라는 단어뒤에 맛있다 라는 단어를 쓰지않는걸
Gpt는 인간처럼 학습하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gpt는 넌센스를 파악할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gpt의 한계로 인해,
Gpt는 "창조"를 할수 없다.
이미 사람들이 쓰는 문맥을 통해서만 언어를 배우기 빼문이다
예를 들면 인터넷 밈.
엄근진이라는 단어가 있다. 엄격근엄진지를 줄여서 부른말이지. 물론 gpt는 엄근진의 활용법에 대해 학습된다면 적당하게 잘 사용할수 있겠지.
하지만 gpt가 "엄근진"이라는 단어를 창조할수 있는가?
또다른 예를 들어 만약 "오또케오또케"라는 유행어가 존재하기 이전으로 돌아가보자
그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단어가
한국여자들 사건터지면 암것도 못하고 오또케오또케 이지랄 ㅋㅋ 라는 문장을 통해 만들어졌다.
과연 gpt에게 수억번을 물어본다고 해도
오또케오또케 라는 단어를 만들어 낼수있는가?
현재 gpt시스템이, 단어뒤에 어떤단어가 오는지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라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gpt는 강인공지능이 될수없다
그저 아주똑똑하게 "대화하는척"하는 시스템일 뿐
좋은 통찰이다
강인공지능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창조할 수 있지 사람들은 수백만명이 커뮤니티하면서 한마디씩 던지다가 얻어걸리는 유행어 몇개 생기는건데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로 커뮤질하면서 수백만명과 소통하면서 뭐라고 계속 던지다가 사람들 반응 긍정적이면 역시 유행어를 만들 수 있지 인공지능이 자신의 플랫폼에 사람들이 들어오게 하는거라면 힘들 수 있지만 벽을 허물고 dc딜 하
러 나오면 가능할듯
그냥 이루다처럼 감옥에 갇혀서 사람들 면회오는거마냥 1대1이면 힘들거같고 이루다가 페북을 뚫고 dc같은 커뷰니티에 나와서 우리와 소통한다면 이루다가 뱉는 수많은 말중 우리가 어떤것에 긍정적 반응을 많이보이면 그게 유행어가 되고 밈이되는거니 갇혀있지않고 밖으로 나오는 인공지능이라면 가능할듯
글을 좀 잘못이해한거같은데 내가 말하는건 그냥 "밈"을 만들수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말을 변형시켜 새로운 단어를 창조할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말하고 있는거다 지금
그리고 이걸 당연히 "할수있다"라믄 기본전제를 가진게 강인공지능이고 그렇기때문에Gpt는 강인공지능이 될수없다는거다
대화하는척이라는게 이미 의미가 없는말임. 이건 인간에게도 통용되는 말이기때문에 구분이 의미가없음
결국 우리가 엄격근엄진지라는걸 엄근진이라고 줄여부르는것도 줄임말이라는 경험을 토대로 학습하고 뱉는건데 인간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생각하는듯 당장의 gpt는 어려울수있어도 결국 가능하게될것
공학도들이 바보도 아니고 너무 당연한 사실을 모를리가 없음. gpt는 자연어를 처리하는 약인공지능인건 나도 알고잇는 사실이고, 인간의 인지과정에 대한 그리고 그것을 모방한 인공지능의 연구는 최근에 시작됨. - dc App
ㅇㅇ 니가 말한 예시들 다 가능함ㅋㅋ
한계로 창조를 얘기했는데 사실 창조는 별개 아님;; 기존에 알고 있던 상식이나 지식들을 잘 조합해서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내는게 창조임. GPT-3만 해도 간단한 농담을 만들어 낼 수가 있음. 그게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는 상관 없고 상식을 주입하면 자연히 해결될 일임
GPT-3이 간단한 농담을 할 수 있다는 뜻은, GPT-3이 곧 인간의 언어체계 아래에서 또 특정 문장, 그러니까 사람을 웃게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내는게 어설프게라도 가능하다는 뜻임. 그러니까 GPT-4가 강인공지능일지 아닐지는 전혀 알 수 없음...
GPT-3의 최대 문제점이 상식이 없는거 였는데 현재는 물리세계의 상식을 학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있음.
창조는 가능한데 창조를 하고싶어할 동기가 없지. 사람처럼 무리에서 주목받고 싶은 욕구가 없잖아
엄근진이라는 단어의 패턴자체는 엄격 근엄 진지의 앞글자만 따와서 만들어진 신조어임. 그리고 그런 신조어나 유행어중에는 앞글자만을 따와서 만든 것들이 많고 사람들이 아무거나 지르다가 하나 건지는게 유행어의 생성 과정이라고 본다면 gpt도 지르다보면 하나는 만들겠지.
ㅇㅇ 유행어의 패턴들을 알고 비슷한 패턴의 신조어를 만들어내는 건 충분히 가능함. 딥페이크 같은 것도 있는 얼굴들 데이터 분석해서 실재하지 않는 얼굴도 만들어내니까.
인공지능이 실수로 뱉은 오류가 인간들 사이에서 유행어가 된다던가 솔직히 인간끼리의 유행어도 그런경우로 퍼지는 경우도 많고 재밌을듯 ㅋㅋ
엄근진은 앞글자를 따와서 만든 줄임말이고 규칙이 있음 이게 뭐 대단한 창조적인 능력이 아님 줄여보다가 입에 착착감기면 그냥 쓰는거 gpt라고 못할거 전혀없다 그리고 오또케드립은 한1남들이 한1녀들에 대한 멸시의 감정을 담아 조롱하기 위해 만든거임 고로 gpt입장에서는 이런게 굳이 필요하지가 않지 그니까 애초에 gpt자체에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고 볼 수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