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는 창조를 할수없기 때문임.

밑에서 내가 말했는데

"하늘나는 기차 맛있겠다"라는 말을 gpt가 이해할수 있는가?라고 의문했지만

사실 답은 가능한것 같다.

우리가 하늘나는 이라는 단어뒤에 기차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기차라는 단어뒤에 맛있다 라는 단어를 쓰지않는걸
Gpt는 인간처럼 학습하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gpt는 넌센스를 파악할수 있다.


하지만, 그러한 gpt의 한계로 인해,
Gpt는 "창조"를 할수 없다.

이미 사람들이 쓰는 문맥을 통해서만 언어를 배우기 빼문이다

예를 들면 인터넷 밈.

엄근진이라는 단어가 있다. 엄격근엄진지를 줄여서 부른말이지. 물론 gpt는 엄근진의 활용법에 대해 학습된다면 적당하게 잘 사용할수 있겠지.

하지만 gpt가 "엄근진"이라는 단어를 창조할수 있는가?


또다른 예를 들어 만약 "오또케오또케"라는 유행어가 존재하기 이전으로 돌아가보자

그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단어가

한국여자들 사건터지면 암것도 못하고 오또케오또케 이지랄 ㅋㅋ 라는 문장을 통해 만들어졌다.

과연 gpt에게 수억번을 물어본다고 해도

오또케오또케 라는 단어를 만들어 낼수있는가?

현재 gpt시스템이, 단어뒤에 어떤단어가 오는지를 예측하는 시스템이라면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gpt는 강인공지능이 될수없다

그저 아주똑똑하게 "대화하는척"하는 시스템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