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는 평등사회지만 진짜와 가짜가 나뉘는 사회.


예를 들어 음식도


진짜 소고기, 배양육


옷도


명품, 짭


문화도


진짜 예술, 복제품


지금도 그렇지만 먼 미래에는 누구나 풍요롭고 풍족하게 살지만 진짜와 가짜가 나뉘어지는 그런 세상


실질적으로 삶의 수준은 평등하지만 그 속에서 계급이 나뉘는 그런 세상


혹여나 유전자 조작이나 그런 것들이 가능해진다면


이젠 진짜 인간, 가짜 인간조차 나눠지지 않을까


가난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의식주가 해결되고 겉으로 볼땐 똑같은 삶을 영위할수있으니 행복하고


특권층은 "우리는 가짜가 아닌 진짜를 향유한다"는 특권의식을 가질 수 있어서 만족하고 그런 세상이 오지않을까


암튼 그런 뻘생각을 아침부터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