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게 양자역학인데
양자역학은 아직 원리규명이 확실하게 되지않았습니다.
그냥 되네? 입니다.
그런데도 현재 양자역학개념이 들어가지않은 기계는 찾기힘든수준이죠
옛날로 넘어가면 비행기가 가장 대표적입니다.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들당시 인간은 양력이란 개념을 알기전이이였습니다.
그냥 새처럼날개달고 전체적인 스트레스를 견뎌야하니까 무겁고 튼튼하게 설계하고 그걸 상쇄할 강한 엔진을 동력을다니까...
뭐지? 이렇게 무거운데 하늘을 난다고? 이유가뭐지?
모두가 당시엔 마법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현재우리들은 양력이란 개념을 알고
그저 과학의 한부분이 되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이죠
아직 우리는 우리의 뇌를 전부 이해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뇌를 본따 인공지능을 만들었고
뭐지? 이게? 되네? 진짜 인간뇌처럼 학습을하네? 가 된겁니다.
불가능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