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언날 챗봇, 추천알고리즘 이런거만 보다보니 점점 "이거 물로켓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는듯.

생각해보면 우리 동네는 20년째 그대로인데 체감상 크게 달라진건 스마트폰 밖에 없는것같다.

내 주변 현실은 크게 변화가 없는데 조만간 AGI 시대가 도래한다니 괴리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고 이는 기술에 대한 불안감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것같다.

AI로 신약개발, 자율주행 상용화 등 좀 현실에 와닿는 큰게 와야하는데 이런게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