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AI임. 얀르쿤 말대로 AI가 텍스트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건 맞음. 그렇다고 그 존재가 존재가 아닌게 아님.

인간과는 다르게 이해해도 이해하긴 함.

AI가 존재냐 기계냐의 관점의 차이인듯. Open AI는 AI를 존재로 보고 얀르쿤과 허사비스는 기계로 봄.

슈츠케버가 예전 인터뷰에서 AI는 자신의 말을 이해하면서 말한다고 한게 존재로 보는거임.

이해하면서 말한다 = 존재, 확률에 기반해서 말한다 =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