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특갤로 특이점 알기 전까지 내 인생은 하루하루
그냥 절망이었고 앞이 안보였다.
직장은 변변찮고 인간관계는 씹망이고 여자친구는
꿈도 못꾸고 건강도 정말 좋지 않다.

개좆망 인생이고 살자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며
매일 어케 뒤질지 고민하던 삶이었는데 우연히
특이점을 알게 되고 마음이 정말 편안해졌다.

내 일상이 극적으로 변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말 어둠 밖에 없었던 세상에 한줄기 빛이
들어온 것 같다. 그 빛이 정말 의지가 되고 버틸 수 있는
힘을 준다. 그 어떤 훌륭한 유튜브 강의도, 자기개발서도,
정신과 치료도 나에게 이렇게 힘이 되었던 적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