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상상력으로 파도소리가 들리는 해변을 한 번 떠올려봐라


경우에 따라 어떤 사람은 바다의 짠내 까지 맡을 거다.


메타인지?


걍 바다 대신 나를 떠올리는 거 뿐이고


짠내 대신 나에 대한 이런저런 연상작용을 하면


그게 메타인지임




걍 상상의 대상이 나로 바뀐 것 뿐인 건데


메타인지라는 이름을 하나 붙여줬다고


메타인지가 뭔가 존나 고급스킬인 것 마냥 착각을 하고 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