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주판은 필수였다 산수 수업에 필수로 학교에서 가르쳤고
취업때도 이력서에 적어낼 정도로 주판이 중요했다
90년대되고나서 완전히 사라졌지만...
우리가 지금 배우는 기술이, 내 경우에는 영어가 주판이 될까 겁난다
지금 주판으로 계산한다면 바보취급 받듯이 내가 한 공부도 영어도
전부 그리될까... 너네 생각은 어떠냐 공부가 의미가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