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 주판은 필수였다 산수 수업에 필수로 학교에서 가르쳤고
취업때도 이력서에 적어낼 정도로 주판이 중요했다
90년대되고나서 완전히 사라졌지만...
우리가 지금 배우는 기술이, 내 경우에는 영어가 주판이 될까 겁난다
지금 주판으로 계산한다면 바보취급 받듯이 내가 한 공부도 영어도
전부 그리될까... 너네 생각은 어떠냐 공부가 의미가 있냐
취업때도 이력서에 적어낼 정도로 주판이 중요했다
90년대되고나서 완전히 사라졌지만...
우리가 지금 배우는 기술이, 내 경우에는 영어가 주판이 될까 겁난다
지금 주판으로 계산한다면 바보취급 받듯이 내가 한 공부도 영어도
전부 그리될까... 너네 생각은 어떠냐 공부가 의미가 있냐
특이점 이전까지 시간 있으니 밥벌어 먹고 편하게 살만큼은 공부해야지 전쟁이나 경제위기 같은거로 예상보다 살짝 늦을수도 있고
지금 살아가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유는 미래에 필요 없다고 지금 필요한 과정을 무시 해버리면 의미있는게 무엇이 있을까 싶네요
오 정말 멋진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영어를 배우는건 ㅈㄴ 의미없는 짓이예요 3년뒤에는 간단한 장치로 모든 언어가 실시간 번역 통역이 되서요 그니까 그 영어를 배울 과정에 차라리 행복하게 다른 일을 하시는 게 더욱 의미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배운 것들이 직접적으로 쓰이지 않더라도,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 경험, 인내심 등은 평생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단순히 실용성으로만 평가할 수 없는 무형의 가치를 지니고 있죠. 물론 급변하는 세상에 맞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기반에는 평생 공부하는 자세,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해요. 지금 하는 공부가 과거의 주판처럼 되지 않을까 걱정할 필요 없이, 배움 그 자체에 의미를 두시면 좋겠습니다. 공부하는 즐거움과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주판은 사라져도 주판을 배우고 써본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함 그게 사회 전체에서는 미미해보일지라도 자아실현에 있어서는 제일 필요한 덕목이지 당장 완몰가만해도 경험이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해도 재밌는 완몰가 게임을 낼 수도 있고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사람은 남이 낸 완몰가만 하면서 살 수도 있는거 아닐까
어차피 지식은 의미가 없다 경험이 중요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