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차기 모델 개발용 컴퓨팅파워 확보나 쿼리당 원가가 너무 비싸서 삼겹살 1인분 슬그머니 150g으로 낮추는 것과 비슷하게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이건 아닌 거 같다.
다른 시나리오를 생각해 봤다.
바이든: 야, 거 AI인지 뭐시기 거 우리 이제 대박난 거냐? 우리 초격차 국가 계속 고고싱이지?
국가안보국장: 실은... 예상했던대로 중국진핑이형은 챗GPT를 위협으로 간주하여 차단했으나 중국 연구원들과 AI개발자들마저 VPN으로 우회해서 우리의 산물인 GPT4로 꿀빠는 중입니다. 러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AI 과학자들이 신기술 논문들을 공개하는 바람에 한국과 같이 IT 좀 친다는 따까리 우방국도 잠자는 치타가 되려는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바이든: 야 이 색기야 우리 기술로 왜 전세계 자선사업을 하고 지랄이냐? 우리만 좋은 거 써야지!
국가안보국장: 저도 알트만에 긴밀히 협조를 부탁하였으나 온인류를 위해 하는 일이라는 쌉소리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GPT4의 실능력을 전세계가 다 확인한 상태에서 다른나라의 성능만 줄인다면 천조국 이미지에 먹칠이 된다는 주장입니다.
바이든: 개 또라이 색기네.. 야 그럼 미국 포함 성능 다 줄여버리고 대신에 백악관하고 정부 주요기관에만 좀 잘 터지게 해달라고 해. 아 그리고 걔 약점 같은 거 없냐?
국가안보국장: 안그래도 알트만의 게이 야스 테입을 확보해 놨습니다. 유사 시 인터넷에 싹 다 뿌린다고 협박할 수 있습니다.
바이든: 잘 했어 임마! 내일 당장 백악관으로 불러! 다음부터는 새거 출시할 때마다 나한테 컴펌 받으라고 해!
Gpt1이 이것보단 잘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