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3 써보니깐 뭔가 chat gpt 처음 봤을 때랑 다른 ㅈ같음이 느껴짐. Chat gpt는 뭔가 "AI의 기술력이 이정도다!!"정도로 느꼈다면 클로드3는 언어 처리 능력이나 대화 하는 어투, 등 사소한 부분들 하나 하나가 ㄹㅇ 인간이 대화하고 글쓰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약간 인터넷 커뮤에서 누군가랑 컨셉잡고 대화하고 글쓰는 느낌? 특히 클로드3는 인간처럼 내 말들과 자기가 출력한 글들을 이해한게 아니라반복적인 학습 끝에 인간을 "따라"한 게 분명한데 그 결과물이 너무 인간이 한 것 같아서...
딱 중국어방 문제에서 나온 사고 실험의 상황이 80%는 재현 된 거 같아서 이 새벽에 생각 많아지고 기분 ㅈ 같아짐. 그냥 클로드3로 소설이나 다양한 실험해보다가 새벽 감성 땜에 감정 터져서 그런듯...
그냥 그만 생각하고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