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도 한국말은 잘하지만 책 읽는 건 어려워하는 사람 있는 것처럼 난이도가 다르지
익명(121.128)2024-03-09 09:34
난 듣기 읽기는 해석없이 되는데 피로감은 좀 있고 15%정도는 모호하게 흡수되는듯.
말하기 쓰기는 시제랑 전치사 쓰는게 좀 헷갈리고 여러개의 절을 한번에 쓰거나 도.치구문 같은 건 어려워서 안쓰게 됨. 그러다보니 자잘하게 나사빠진 문법+고딩수준의 어휘+초딩 수준의 문장력이 됨. 지연시간은 있지만 의사소통은 되는데 뽀대는 안남 ㅋ
읽는거 술술 읽는건 어나더레벨임 ㄹㅇ 듣고 말하고는 외국가서 살면 터득되는건데 읽는건 외국가서도 노력안하면 터득안됨
한국에서 나고 자란 토종 한국인도 한국말은 잘하지만 책 읽는 건 어려워하는 사람 있는 것처럼 난이도가 다르지
난 듣기 읽기는 해석없이 되는데 피로감은 좀 있고 15%정도는 모호하게 흡수되는듯. 말하기 쓰기는 시제랑 전치사 쓰는게 좀 헷갈리고 여러개의 절을 한번에 쓰거나 도.치구문 같은 건 어려워서 안쓰게 됨. 그러다보니 자잘하게 나사빠진 문법+고딩수준의 어휘+초딩 수준의 문장력이 됨. 지연시간은 있지만 의사소통은 되는데 뽀대는 안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