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발의는 엘리트 계층에서 나온다.

대민 메시지이자 컨트롤 타워 전략이다.


AI 고성능 툴을 어느 나라에서 제일 좋아할까.

독재국가다.

잠재적 대민 리스크에 대한 헷징 툴이기도 하니까.

왜 이걸 여태 몰랐지 싶을거다.


안보비대칭 관점에서 봤을때

G5 정보기관의 보고 상순위가

AI의 차세대 무기화 동향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게 전통적 휴민트도 무용지물,

감시,감청도 안먹혀.


진지하게 AI 규제를 통해 자국 산업 억제를 도모하는

행정관료 1도 없다고 본다.

안보리스크와 차기핵심산업경쟁력 약화가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대규모 시위나 사보타주가 발생한다고
AI는 규제할 수 있는게 아니다.
현업에 지장을 줄이면 그만.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를

어떻게 규제한단 말이야.


오죽하면 데이터센터 폭격으로 프로토콜 발동 밖에

방법이 없다는 얘기까지 나오겠나.
(데이터센터 임의적 부분적 셧다운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주장')


사법처리하면

암수화될거고.

심지어는 언어 장벽도 없다.


즉 도입과 적용에 대한 규제가 일어나도

기술은 엄청나게 빨리 가속될 수 밖에 없는
인과관계가 성립되어 있다.


OpenAI 이사회에

래리 서머스 들어오고,

이번에 새로들어온 이사진들

싹다 수케이스 관련, 업계-정관계 로비용 인사들임.


핵심 제도권 인사들이라는 점에서

초스피드 AI산업제도화 밸리데이션으로 보인다.

규제논의가 이렇게 확산되는 것은

너무 빨리 주류화되고 있기 때문이고,

선거가 코 앞이기 때문이다.


보통 규제는 민심을 트리거로 삼고,

투표와 정책으로 발현되는데


중국과 러시아발 뉴스는

서방국가 주요선거를 겨냥한다.

요즘엔 유저들도 잘 퍼다나르기 때문이다.


2024년 12월이되면 전세계 대부분의 주요 선거가 끝나고

AI 규제에 대한 미디어 헤드라인은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인다.

궁극적으로

미디어의 사주와 데스크는 AI를 싫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OpenAI에 대한 공격은 활발해질 수 있다.


샘 알트만은 일론 이후로 전세계에서 안티가 가장 많은 사람이 될거고

추종자도 그만큼 늘어

2025년말쯤에는 세계에서 가장 주요한 인물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