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경영자들이 제일 많이 참고했던
손자병법에도 병사들과 전략을 공유하지 말라고 되어있음
(전장에 던져 죽일 패로서..버릴 말이 되라는 말을 하는건 소설에서나 있을 수 있는일)
경영자로서 직원들에게 잘해주는것과 솔직해지는건 다른 이야기임
직원들은 언제든 경쟁사에 가서 적이될 수 있는 존재들이고
회사에 손실을 끼칠수도있는 리스크를 항상 짊어진 존재들임
물론 직원들이 회사를 성장시키고 구성하는 근본이지만
경영자 입장에서는 항상 의심해야 하는 존재들이기도함
알트만은 직원들에게 잘해주면서 솔직하지못하는 평판은
경영자로서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 아닐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