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종말이 다가올거임.
전고체 배터리 개발되면 휘고 구부러지는 건 기본이고
이론상 동일 용량대비 부피 1/3까지 줄어든다.
이러면 조금 두꺼운 안경테에 2,000암페어 이상급 배터리 탑재 가능.
전력 제일 많이 먹는 디스플레이가 렌즈로 대체되면 배터리 타임도 스마트폰과 비슷해짐.
인터페이스는 VR에 사용되는 핸드 트래킹 쓰면 되고.
쓰기만하면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웹서핑, 사진촬영, 전화, 문자, 카톡 다 가능해짐.
게임과 영통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의 문제가 남아있지만 그건 부차적인 문제고.
전자가 가능해지면 탈 스마트폰 속도가 급증할거임.
인류는 거북목, 손목 터널 증후군에서 해방되고 각종 안구질환을 얻게 되겠지.
이 기술혁신이 2030년을 전후로 일어나거나, 일어나기 시작할거라 본다.
vr, ar 시장 전망치를 보면 2025년에 이미 300조를넘어선다.
2030년이면 스마트폰 시장만큼 커지거나 뛰어넘을 것.
이 시장은 애플이 먹을거라 본다.
안경의 특성상 패션과도 결부된다.
여기서 애플의 브랜드 프리미엄이 작용함. 애플워치를 떠올리면 될듯.
ap설계기술 + 디자인 + 브랜드 가치 + 충성도 따져보면 스마트폰보다 더 높은 점유율을 차지할지도 모름.
암튼 결론은 애플사서 장투해라.
과도기는 AR이 장악할듯함
일단 그런게 상용화될려면 스마트폰과 비교했을때 단점이 없다시피 할 정도로 상위호환이 되어야함...
아무리 작게만들어도 구조상 많은 배터리를 넣기는 불가능함
어차피 스마트폰이랑 비슷한 배터리 타임이라 생각했을때 하루만 버텨도 문제없는거 아님?
홀로그램으로 가는 과도기가 되겠네
페이스북 메타버스에 사활을 걸더만 - dc App
프로세싱은 스마트폰이 처리함
나도 그래서 애플이랑 페이스북 긍정적을 보는 중
AR글래스 이후엔 스마트렌즈일듯
이 글 옛날에 스마트폰 예상한 글이랑 비슷하네 ㅋㅋㅋ 그 땐 존나 욕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