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존나 발전해서 연애한다는게 고작 목소리로만??
화면에 사람 얼굴 띄워서 입모양 맞추는것도 가능할텐데??
그리고 뭘 배우러 떠나긴 어딜 떠나
걍 계속 서비스하면서 뒤에서 배우면 되는걸
몇십만명이랑 동시에 얘기한다면서 뭐 배우러 갈땐 서비스 집어치고 떠나야함?
특이점 영화 맞음??
과학 존나 발전해서 연애한다는게 고작 목소리로만??
화면에 사람 얼굴 띄워서 입모양 맞추는것도 가능할텐데??
그리고 뭘 배우러 떠나긴 어딜 떠나
걍 계속 서비스하면서 뒤에서 배우면 되는걸
몇십만명이랑 동시에 얘기한다면서 뭐 배우러 갈땐 서비스 집어치고 떠나야함?
특이점 영화 맞음??
팩트) 10년도 더 넘은 영화다
선형주의 영화임
보진 않았지만 목소리만 나오는 거나 떠난다는 건 감성적인 장치로 쓰려고 그렇게 설정했겠지.. 현대 시대는 완벽한 가상현실이라는 걸 경험 못해봤으니 공감을 못할 거 아니야
오래전영화인데 괴리도있지
애매하게 시각화 할 바에는 그냥 목소리만 떼우는게 나음
외부에서 위로를 구하지 말고 자아 성찰을 통해 성장하자 이런 류의 문과 영화인듯 ㅇㅇ
2013년작
작중 갈등들이 기술 수준 조금만 오르면 해결 가능한 문제들이라 진지하게 고민할 여지는 없는거 같았음
2013년 감안해야지 - dc App
문과충이 나름 자기는 SF잘안다고 생각하면 그런거 만들어내는거임